BLOG main image
전체보기 (822)
Note (71)
줌인포토 (76)
여행 (29)
IT & Tech (283)
카센터 (346)
영화 (17)
[베트남,하롱베이] 하롱베이와 깟바섬 (H..
월풍도원(月風道院) - Delight on the Si..
[베트남,하노이] 하노이 (Hanoi Vietnam)
월풍도원(月風道院) - Delight on the Si..
태터앤미디어의 생각
tattermedia's me2DAY
[영화,액션] 신나는 액션 에니메이션. 쿵..
월풍도원(月風道院) - Delight on the Si..
윈도우 모바일 7 패드는 어떨까?
풋고추™
«   2010/09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803,703 Visitors up to today!
Today 83 hit, Yesterday 1,089 hit
올블로그 어워드 5th 베너
한RSS에 추가
























'제네바모터쇼'에 해당되는 글 34건
[lswcap1, 2010/03/02 11:08, 카센터]

어제부터 내려 받을 수 있게 된 자동차 관련 앱스입니다. 폭스바겐(www.vwasia.com)이 지난 2월 26일 발표한 제네바살롱2010(Geneva Salon 2010)이 바로 그 주인공인데요. 이 녀석은 3월 4일부터 14일까지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릴 예정인 제네바모터쇼를 모바일로 관람할 수 있는 아이폰용 애플리케이션입니다.

제네바살롱2010은 어제부터 앱스토어를 통해 내려 받을 수 있습니다. 홍보 성격도 있는 만큼 당연히 무료 다운로드이고요. 내부 메뉴를 보면 갤러리에선 폭스바겐이 출품한 모델을 감상할 수 있고 하이라이트에선 뉴 샤란과 폴로 GTI 등 신차 소식을 접할 수 있습니다.

폭스바겐에 따르면 관심차종은 카탈로그를 집으로 배송 받거나 시승을 원하면 가까운 폭스바겐 전시장을 통해 예약을 할 수도 있다고 합니다. 다만 이들 서비스의 경우네는 국내에선 이용이 제한적일 수 있다고 합니다만.

물론 이 앱스가 폭스바겐으로만 도배를 한다면 아무리 좋은 서비스라고 해도 효용성이 떨어질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인지 센스 있는 기능도 넣었군요(우리한테는 아닐 수 있지만). 제네바 지역 내에 위치한 호텔과 세계적 권위를 자랑하는 미슐렝가이드가 선정한 레스토랑, 관광 포인트 1,450군데에 대한 정보를 함께 담았다고 합니다. 아무튼 국내 자동차 회사도 이런 정보를 겸한 홍보에 적극 나설 필요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by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Trackback Address :: http://lswcap.com/trackback/758 관련글 쓰기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lswcap1, 2010/02/18 08:01, 카센터]

레이싱카에도 하이브리드 기술이 들어갑니다. 포르쉐(www.porsche.com)가 지난 2월 17일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오는 3월 4일부터 14일까지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릴 예정인 2010제네바모터쇼 기간 중 하이브리드 기술을 적용한 레이싱카 '포르쉐 911 GT3 R 하이브리드'를 공개할 예정입니다.

이번에 공개할 하이브리드 모델은 GT 레이싱 양산 모델에 하이브리드 컨셉트를 적용한 것으로 포르쉐는 지난 45년 동안 2만번 이상 우승을 기록한 포르쉐 911 레이싱에 새로운 이정표를 하나 더하게 됐다는 자평입니다.

포르쉐 911 GT3 R 하이브리드는 하이브리드 기술을 레이싱에 맞게 배열이나 부품을 특별하게 다시 개발했다고 합니다. 앞쪽 차축에 전기모터 2개를 달았는데 이 녀석들은 후방에 자리잡은 480마력, 4ℓ, 수평대향 6기통 하이브리드 엔진에 각각 60kW씩 힘을 보태게 됩니다.

배터리는 운전석 바로 옆에 내장한 전기 플라이휠 발전기가 에너지를 전기모터로 전달하는 방식을 적용했다고 합니다. 플라이휠 발전기에 자리잡은 로터는 전기모터 역할을 하는데 40,000rpm에 이르는 속도로 움직여 회전 에너지를 기계적으로 저장하게 됩니다.

운전자가 브레이크를 밟게 되면 플라이휠 발전기를 충전을 하는데 이 때 전기모터 2개는 발전기 역할을 합니다. 브레이크를 밟을 때마다 열로 소실되던 에너지를 드라이브 파워로 전환해 활용할 수 있게 한 것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또 가속이나 추월을 할 때에는 다시 플라이휠 발전기에 저장해둔 에너지를 활용하게 됩니다. 플라이휠 발전기는 120kW 에너지를 전기모터 2개에 나눠서 공급하게 되는 것이죠. 6∼8초 가량 충전 과정을 거치면 이렇게 새로 더해진 에너지를 쓸 수 있게 된다고 합니다.

연료절감효과도 있다는 게 포르쉐 측의 설명입니다. 하이브리드가 단순 출력만 높이는 역할을 하는 게 아니라는 것이죠. 효율을 높이게 되면서 연료탱크 무게를 줄일 수 있게 됐고 덕분에 레이싱 도중에 핏스탑에 가는 횟수를 줄여 효율적인 레이싱을 펼칠 수 있다고 합니다.

포르쉐 911 GT3 R 하이브리드는 모터쇼 기간 중 처음 공개한 다음 5월 15, 16일 양일간 뉘르브르크링 노르드슐라이페에서 열릴 24시간 레이스를 거치게 됩니다.


Posted by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Trackback Address :: http://lswcap.com/trackback/753 관련글 쓰기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lswcap1, 2010/01/19 07:47, 카센터]

아우디(www.audi.com)가 오는 3월 2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개최될 예정인 제네바모터쇼 기간 중 공개하겠다고 밝힌 자사의 첫 번째 소형 자동차 A1이 벌써부터 기대를 한 몸에 받는 듯합니다.

지금까지 알려진 걸 보면 A1은 차체는 4m 가량으로 BMW 미니보다 조금 큰 수준이고 1.4ℓ 직렬4기통 TDI 디젤 엔진과 1.2ℓ(86마력)와 1.4ℓ(122마력) TFSI 가솔린 엔진 2가지 버전으로 나올 것이라고 합니다.

버전도 여러 가지로 나올 것이라고 하는데 일단 3도어 해치백과 5도어 스포츠백 2가지 버전이 동시에 나올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건 아마도 이제껏 아우디가 공개했던 컨셉트카에서도 단서가 이미 보였던 내용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아우디는 이제까지 A1을 두 차례 컨셉트 모델로 선보인 바 있습니다. 지난 2007년 10월 도쿄에서 열린 도쿄모터쇼 기간 중 선보인 '매트로 프로젝트 콰트로(Metro Project Quattro)', 그리고 2008년 9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파리모터쇼 기간 중 내놓은 'A1 스포츠백 컨셉트(A1 Sportback Concept)'가 그것입니다. 이들은 각각 3도어와 5도어이기도 했습니다(사진 아래. 빨간색이 2007년, 검은색이 2008년 컨셉트 모델).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무튼 아우디가 A1에 갖는 기대는 대단한 것 같습니다. 티저 영상을 공개한 상태이고 그래피티 아티스트가 벽에 화려한 장면을 연출한 사진을 선보이기도 했습니다. 아우디의 루퍼트 슈타들러 회장 역시 "콤팩트 세그먼트에서 A3이 이미 성공한 것처럼 A1 역시 그럴 것"이라는 말로 자신감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업계에서도 아우디의 이 작은 차가 결코 작지 않은 바람을 일으킬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합니다. BMW의 미니쿠퍼 등과 경쟁을 벌일 충분한 브랜드와 기술, 디자인 삼박자를 갖춘 녀석이 될 가능성이 높다는 게 이유겠죠. 프리미엄 소형 자동차 시장에서 지각변동을 일으키게 될지 기대가 되는군요. A1의 프리미엄 해치백 공식 이미지는 오는 2월초에 공개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by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Trackback Address :: http://lswcap.com/trackback/743 관련글 쓰기
| 2010/01/19 16:50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lswcap1, 2009/03/20 18:38, 카센터]

"애스턴마틴은 어디에 있지?" 이 크로스오버 컨셉트카를 두고 누군가 이런 평가를 내렸더군요. 애스턴마틴(www.astonmartin.com)이 지난 3월 5일부터 15일까지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2009 제네바모터쇼(www.salon-auto.ch/en) 기간 중 선보인 라곤다 컨셉트카(Lagonda Concept) 얘깁니다.

애스턴마틴의 잘 빠진 모델을 상상했다면 그럴 수 있겠죠? 뭐 평가야 어찌됐든 이 납작한 녀석의 디자인은 고속 모터보트에서 모티브를 따온 것이라고 하네요. 4도어 독립 4인승 구조이고 사륜구동 크로스오버 컨셉트. V12 엔진을 탑재했고 22인치 휠을 곁들였다고 하는데 플랫폼은 메르세데스 GL 클래스와 같은 걸 쓴다고 합니다.

애스턴마틴은 라곤다 컨셉트를 '미래의 럭셔리 자동차'가 될 것이라고 말합니다. 물론 그렇긴 합니다. 실제로 이 녀석이 양산될 시기는 2011∼2012년이니 말이죠.

라곤다 컨셉트의 가장 큰 특징은 디젤과 하이브리드, 바이오 에탄올 등 갖가지 옵션을 지원한다는 것이고(이건 뭐 다른 자동차 제조사도 그럴 계획이죠)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획기적으로 줄일 것이라고 합니다.

이번 라곤다 컨셉트의 제네바 공개는 라곤다 설립 100주년을 맞아 라곤다 브랜드의 부활을 알리는 신호탄 역할도 합니다. 아무튼 애스턴마틴은 미래를 상상케 하는 럭셔리와 우아함을 강조하지만 실제 사진을 봐선 글쎄요. 적어도 가격표를 보면 우아하게 느끼긴 할 수도. 아무튼 이번엔 애스턴마틴의 상상력이 조금 부족했을까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by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Trackback Address :: http://lswcap.com/trackback/506 관련글 쓰기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lswcap1, 2009/03/20 10:55, 카센터]

알파로메오(www.alfaromeo.com)가 지난 3월 5일부터 15일까지 스위스 제네바에서 개최된 2009 제네바모터쇼 기간 중 미토GTA 컨셉트(MiTo GTA)를 선보였습니다.

알파로메오. 이 회사에 대한 설명을 찾아보니 어디에선가 '디자인의 정점을 섰다'는 표현이 보이는군요. 이 회사의 차에선 라디에이터 그릴에 삼각형 방패를 본뜬 디자인이 전통이자 특징이라고 합니다. 실제로 미토GTA의 앞면을 봐도 그렇죠?

아무튼 이번에 선보인 미토GTA, 여기에서 GTA는 'Gran Turismo Alleggerita'의 약자인데 경량 그랜드 투어러를 의미한다고 하네요. 이 녀석의 가장 큰 특징은 1.75ℓ 직렬 4기통 엔진. 직분사, 가변밸브타이밍 등을 더해 동급 대비 가장 높은 리터당 출력을 갖췄다고 합니다. 최대 출력은 240마력이고 좌우에 토크를 배분하는 토크 벡터링 시스템도 얹었다고 하네요. 올해 말부터 판매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by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Trackback Address :: http://lswcap.com/trackback/505 관련글 쓰기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lswcap1, 2009/03/17 18:27, 카센터]

조금 지난 얘기지만 벤틀리(www.bentleymotors.com)가 지난 3월 5일부터 15일까지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2009 제네바모터쇼(www.salon-auto.ch/en/) 기간 중 컨티넨탈 슈퍼스포츠(Continental Supersports)를 선보였습니다.

아래 사진에서도 다시 확인할 수 있지만 이 녀석은 벤틀리가 1925년 선보인 바 있는 3ℓ 슈퍼스포츠 모델에서 이름을 따온 것이죠. 2009년과 1925년. 80여 년의 차이만큼이나 두 모델은 (당연히) 다르지만 고급스럽다는 느낌은 같을 수도 있겠다 싶군요.

벤틀리의 컨티넨탈 슈퍼스포츠는 세련미를 물씬 풍기는 외형만큼이나 눈에 띄는 특징도 갖추고 있습니다. E85 바이오 연료를 쓰는 '친환경' 차량이기 때문이죠. E85 바이오 연료는 옥수수나 사탕수수 같은 식물에서 뽑아낸 바이오 에탄올 85%에 가솔린 15%를 더한 것입니다. 이 녀석은 덕분에 이산화탄소 배출량도 기존 차량대비 70%까지 낮췄다고 하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무튼 엔진은 6.0ℓ W12 트윈터보. 성능은 6,000rpm에서 621마력을 내고 최대토크는 1,700∼5,600rpm에서 800Nm. 최고속도는 329Km/h에 달하고 제로백도 가뿐하게 3.9초. 차체를 베이스 모델보다 50Kg 가까이 '다이어트'한 것도 한 몫 하겠죠?

컨티넨탈 슈퍼스포츠는 2인승 모델인데 이 녀석의 외적 매력이라면 역시 곡선미를 잘 살려 안정감을 추구한 외형과 붉은 색을 곁들여 스포티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을 풍기는 내적 매력이 잘 어울린다는 점이 아닐까 합니다. 가격은 15만 유로(한화 2억 9,000만 원), 올해 가을부터 판매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 녀석에 대한 자세한 내용이나 자료는 여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by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Trackback Address :: http://lswcap.com/trackback/503 관련글 쓰기
BlogIcon iPod Art | 2009/03/18 00:3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옛날 차나 지금 나온 신형이나 너무 멋져요..벤틀리~^^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lswcap1, 2009/03/11 13:52, 카센터]

인터넷에서 이것저것 찾다보니 이 회사를 '몽상가'라고 표현했더군요. 스위스의 자동차 디자인 회사인 린스피드(www.rinspeed.com) 말이죠. 예전에도 린스피드가 제안했던 수중 자동차를 '바다를 사랑한 전기자동차 스쿠바'라는 포스트로 소개한 적이 있습니다. 아무튼 범상치 않은 회사인 건 분명한 것 같죠?

린스피드가 3월 5일부터 15일까지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리는 제네바모터쇼 기간 중 새로운 전기 컨셉트카를 발표해 눈길을 끌었는데요. 이번에도 반응은 모두 '신기하다'는 것이었답니다만.

이 몽상가가 제안한 새로운 컨셉트카는 바로 아이체인지(iChange). 모델명에 체인지라는 말이 들어가 있는데 여기에 이 차량의 컨셉트가 들어있습니다. 바로 시트 전환 기능을 통해 1인승에서 3인승까지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는, 그러니까 탑승인원에 따라 차 형태가 바뀌는 변신 자동차라고 해야 하나요? 그래서 아무튼 체인지. 꽤 매력적인 제안인 듯합니다.

아이체인지는 앞서 언급했듯이 친환경 전기 자동차이기도 합니다. 150kW 전기 모터를 이용한 것이고 204마력에 최대토크는 370Nm, 최고 속도는 220Km/h, 제로백도 4초에 이릅니다. 6단 자동 변속기 조합이고 차체는 알루미늄 등을 써서 1,050Kg으로 경량화. 차체 상판에는 태양전지판을 달았는데 이를 통해 에어컨 등 차량 내부에서 필요한 전력을 보충한다고 합니다.

이 매력적인 차를 실제로 타보긴 어렵겠군요. 린스피드에 따르면 실제 양산한 모델은 아니고 미래의 자동차를 제안한 것일 뿐이라고 하니 말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by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Trackback Address :: http://lswcap.com/trackback/496 관련글 쓰기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lswcap1, 2009/03/11 10:48, 카센터]

명품(名品)의 조건에는 어떤 게 있을까요? 페라리(www.ferrariworld.com)를 두고 쓴 어떤 기사를 보니 1) 희소가치 2) 탁월한 미적 감각 3) 최고급 소재와 수공예 방식 3가지를 들었더군요. 페라리에 대한 찬사, 이를테면 영혼이 깃든 스포츠카 같은 표현도 그래서 나온 말이긴 하겠지만.

페라리가 3월 5일부터 15일까지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리는 제네바모터쇼 기간 중 HGTE(Handling GT Evoluzione) 패키지, 그러니까 612마력 출력을 내는 패키지를 얹은 새로운 599 GTB 피오라노와 599XX를 선보였다고 합니다.

599 GTB 피오라노. 페라리는 모델명에 일단 몇 가지 단서(?)를 제공하고 있는데요. 599란 5,999CC V12 엔진 배기량을 나타낸 것이고 GTB는 페라리의 유명한 엔진 '그란투스리모 베를리네타(Gran Turismo Berlinetta)'의 약자, 그리고 피오라노는 페라리의 테스트 트랙에서 유래한 것이라고 합니다.

아무튼 이번에 선보인 HGTE 패키지를 얹은 599 GTB 피오라노는 (페라리의 보도자료에 따르면) 역동적인 핸들링과 코너링, 향상된 반응성 등을 강화한 것이라고 합니다.

함께 발표한 599X는 트랙 전용 모델로 페라리 성능의 최고점을 운전자가 즐길 수 있도록 하는데 주안점을 두고 있습니다. 단일 차량에는 처음으로 에어로다이내믹, 전자제어장치 등을 갖췄고 페라리는 2010-11년 전용 트랙 이벤트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있다고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by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Trackback Address :: http://lswcap.com/trackback/495 관련글 쓰기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lswcap1, 2009/03/09 08:34, 카센터]

자가토(www.zagato.it)가 3월 5일부터 15일까지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리는 제네바모터쇼 기간 중 자사의 한정판 모델 페라나 Z-원(제트원. Zagato Z-one)을 선보였습니다.

제트원은 6.2ℓV8 LS3 엔진을 장착한 녀석으로 최대 출력은 6,600rpm에서 440마력(328kW)에 이르고 최대토크는 583Nm입니다. 6단 수동 변속기와 조합을 이루게 되고요. 제로백은 4초 이하, 제로에서 160Km까지의 속도를 끌어올리는데 걸리는 시간도 10초 이하입니다. 차체 무게도 1,195Kg에 불과할 만큼 경량화에 신경을 썼습니다.

이번 제네바모터쇼 기간 중에는 한정판 모델이 꽤 선보인 상태인데요. 기사를 인용하자면 딱 100대만 생산할 예정인 마이바흐 제플린, 350대만 만들겠다는 람보르기니 LP670-4 SV, 앞선 포스트에서 소개한 바 있는 비에스만의 GT MF4-S는 30대만, 역시 포스트로 따로 소개한 바 있는 파가니 존다의 존다R은 10대만 생산할 예정. 이에 비하면 자가토의 제트원은 한정판 중에선 생산 1위? 자가토의 제트원 역시 999대만 한정 생산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가격도 한정판치곤 저렴한 편(?)이네요. 세전으로 5만 유로부터 시작한다고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by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Trackback Address :: http://lswcap.com/trackback/493 관련글 쓰기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lswcap1, 2009/03/09 07:56, 카센터]

한정판은 늘 매력적인 면이 있기 마련이죠. 몇 달 전에 아이들과 헤이리에 있는 한 완구 가게에 갔다가 처음 출시됐을 때 10만원 가량 하던 태권브이 한정판을 본 적이 있는데요. 그세 가격이 30만원이 됐더군요. 이것도 부담스러운데 자동차라면 뭐 더 말할 것도 없겠죠?

비에스만(Wiesmann. www.wiesmann-mf.com)이 3월 5일부터 15일까지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리는 제네바모터쇼 기간 중 창사 20주년을 기념해 딱 30대만 한정판으로 내놓을 예정인 GT MF4-S를 공개했습니다.

비에스만은 지난 1985년 비에스만 형제가 설립한 회사입니다. 이번에 선보인 이 스페셜 모델은 420마력을 내는 4ℓ V8 엔진을 얹었는데요. 스탠더드 모델의 경우 367마력이었습니다. GT MF4-S는 여기에 변속기로 6단 수동이나 7단 M-DCT 가운데 하나를 더할 수 있다고 합니다.

딱 30대만 판매할 스페셜 모델인 만큼 한정판이라는 것도 확실하게 확인할 수 있을 듯합니다. 차량 내부의 대시보드에 차량을 구입한 오너 이름은 물론 일련번호(물론 30번까지만 있죠), 비에스만 형제의 사인을 새길 예정이라고 하니 말이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by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Trackback Address :: http://lswcap.com/trackback/492 관련글 쓰기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lswcap1, 2009/03/06 16:16, 카센터]

앞서 올린 포스트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참 세상은 넓고 차는 많습니다(뭐 사실 세상 좁고 차 별로 없어도 원래 모르던 것이니 할 수 없지만). 아무튼 이번 2009 제네바모터쇼 기간 중 전시장에 등장한 자동차를 하나씩 소개하고 있는데요. 이번에는 네덜란드의 (최고급 수제 자동차로 명성이 있는 곳이라고 하네요) 자동차 제조사 스파이커(Spyker. www.spykercars.nl)가 선보인 C8 에일러론(C8 Aileron)입니다.

C8 에일러론은 이 회사가 이전에 내놨던 C8 스파이어의 최종 진화형이라고 할 수 있는 모델이라고 합니다. 차체는 모두 알루미늄으로 제작했고 4.2ℓ V8 엔진과 6단 수동 변속기 조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7,200rpm에서 400마력을 낼 수 있고 최대 토크는 480nm, 최고 속도는 300Km/h에 이르고 제로백도 4.5초입니다.

하. 이거 300Km/h로 달릴 수 있는 차 참 많네요. 아무리 달려봐도 200Km/h 겨우, 그것도 잠깐 넘겨본 게 고작이고 그 순간에도 숨이 막힐 것 같던데 이런 차 어떻게 모는 지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이리저리 찾다보니 스파이커의 차는 원초적 본능이나 워(이연걸 주연) 등 영화에도 다수 출연(?)한 바 있다고 하더군요. 이건 어디에 보니 '공도를 달리는 르망 머신'이라는 표현을 썼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by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Trackback Address :: http://lswcap.com/trackback/491 관련글 쓰기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lswcap1, 2009/03/06 15:25, 카센터]

3월 5일부터 15일까지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리는 제네바모터쇼 전시장에 모습을 드러낸 녀석들(?)을 하나씩 소개하고 있습니다. 파가니 존다 R(Pagani Zonda R. www.paganiautomobili.it)도 이 가운데 하나죠.

국내에는 잘 알려져 있지 않지만 가격표 본다면 궁금하게 될 지도. 파가니 존다 R의 가격은 무려 150만 달러, 한화로 23억 원 가량입니다. 우리나라엔 람보르기니 무르시엘라고나 부가티 베이론 등이 잘 알려진 슈퍼카지만 참 세상은 넓고 차는 많습니다.

아무튼 파가니 존다 R은 6ℓ V12 엔진을 달았고 최대 출력은 7,500rpm에서 750마력, 최대 토크는 72.45Kg.m입니다. 제로백은 3.5초이고 최고속도도 373Km/h에 이릅니다. 차체는 탄소섬유와 티타늄 소재로 만들어 최대한 경량화를 했는데 덕분에 무게는 1,070Kg에 불과하다고 합니다.

아쉽게도 23억 원을 주고 구입하는 분이 있더라도 도로로 갖고 나올 생각은 안 하는 게 좋겠군요. 파가니 존다 R은 공도 주행용이 아닙니다. 페라리 FXX와 마찬가지로 트랙에서만 달릴 수 있는 녀석이니 말입니다. 물론 공도 주행용 버전인 존다 RS 버전도 나올 예정이라고 하지만. 어쨌든 이런 이유로 존다 R의 내부 역시 완벽한 트랙용 인테리어이기도 합니다.

어디에 보니 이 차에 대한 설명으로 '심장을 뛰게 하는 차'라는 표현이 보이는군요. 하긴 시속 300Km 이상으로 달리면 심장이 안 뛸 수 없겠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by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Trackback Address :: http://lswcap.com/trackback/490 관련글 쓰기
으헝 | 2009/03/08 00:1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진짜 존다는 예술이에여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lswcap1, 2009/03/06 13:30, 카센터]

폭스바겐(www.vwasia.com)이 3월 5일부터 15일까지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리는 제네바모터쇼 기간 중 친환경 모델 5종을 공개했습니다. 이번에 공개한 모델은 폴로 블루모션 컨셉트카와 골프 블루모션, 골프 플러스 블루모션, CC 블루 TDI, 투란 TSI 에코퓨얼입니다.

모델명에서도 알 수 있듯이 폭스바겐이 공개한 친환경 모델에는 모두 블루모션(BlueMotion Technologies)이라는 친환경 브랜드 딱지가 붙어 있습니다. 블루모션이라는 브랜드를 앞세워 자사의 친환경 이미지를 구축하려는 것이죠. 블루모션은 연료 소모와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낮추기 위한 기술과 시스템으로 이뤄져 있습니다.

여기에는 자동 스타트-스톱 시스템과 브레이킹 에너지 재활용 기술, 최신 SCR(Selective Catalytic Reduction, 선택적 환원촉매 저감) 촉매 컨버터 등이 포함되어 있다고 합니다. 물론 TSI 에코퓨얼과 전기, 하이브리드도 블루모션 테크놀로지의 영역에 포함되어 있고요.

아무튼 이 가운데 오늘 소개할 모델은 폴로 블루모션 컨셉트카(Polo BlueMotion Concept Car)입니다. 이 녀석은 경제성을 강조한 컨셉트카인데요. 공인연비는 30.3Km/ℓ이고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87g/Km로 기존 모델의 99g/Km보다 12g/Km나 줄였습니다.

폴로 블루모션 컨셉트카는 1.2ℓ 3기통 직분사 방식의 커먼레일 TDI 엔진을 달아 75마력의 힘을 낼 수 있습니다. 차체 디자인고 공기역학적 설계, 그리고 무게도 1080Kg으로 줄여 연비효율성을 높이는 것에 무게를 두고 있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폭스바겐은 폴로 블루모션을 2010년 출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by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Trackback Address :: http://lswcap.com/trackback/489 관련글 쓰기
^^ | 2009/08/01 01:37 | PERMALINK | EDIT/DEL | REPLY
한국에도 폴로가 수입이 되나요?? 아니라면 꼭 됐으면 좋겠어요. 골프 다음으로 가장 갖고픈 차. 경제적인 측면을 고려한다면 현실성도 높고 말이죠.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lswcap1, 2009/03/06 11:13, 카센터]

소위 빅3로 불리는 미국을 대표하는 자동차 메이커가 흔들리고 있는 상태에서 유일하게 정부 자금 없이 '자력갱생의 길'을 걸어가는 업체가 바로 포드(www.ford.com)죠. 물론 오늘 아침 뉴스를 보니 포드도 힘겨워한다는 얘기가 있긴 하지만 아무튼.

3월 5일부터 15일까지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리는 제네바모터쇼 기간 중 포드가 자사의 친환경 컨셉트카 이오시스 맥스(Iosis Max Concept)를 선보였습니다. 어디에서 찾아보니 이오시스라는 이름은 포드가 양산을 앞둔 컨셉트카에 붙이는 이름이라고 하네요. 실제로 C맥스 등의 후속 모델로 2010년에 선보일 것이라고도 하고요.

아무튼 이오시스 맥스는 1.6ℓ 직렬 4기통 에코부스트 터보 엔진과 6단 듀얼클러치 자동 변속기의 조합으로 이뤄져 있습니다. 최대 출력은 180마력이고요. 포드에 따르면 포드가 자체 개발한 에코부스트 터보 엔진은 같은 배기량을 갖는 엔진보다 20% 가량 연비가 높아진다고 합니다. 이산화탄소 배출량도 125g/Km라고 합니다.

디자인은 대세(?)라고 해야 하나요. 유럽풍 느낌이 물씬 풍기는 듯합니다. 관련 내용을 찾다 이 차에 대한 디자인 평가를 보니 "빈틈 많은 미국차 디자인이 아닌 팽팽한 긴장감이 도는 디자인"이라는 말이 있는데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죠? 내부는 상당히 컨셉트카라는 걸 강조(?)한 듯하군요. 내부엔 터치스크린 LCD와 내비게이션, 오디오, 후방 카메라 등을 달았고 요소마다 고휘도 LED를 더해 미래지향적인 이미지를 풍기는 듯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by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Trackback Address :: http://lswcap.com/trackback/488 관련글 쓰기
이~야 | 2009/03/09 01:2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정말 깔끔하고 멋지네요
잘 보고 갑니다.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lswcap1, 2009/03/06 09:56, 카센터]

요즘 제네바모터쇼를 맞아 새로운 자동차가 속속 모습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이전 포스트에서도 언급을 했지만 이번 전시회에서 건질 수 있는 자동차 트렌드는 크게 그린, 친환경과 소형이라는 2가지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물론 친환경은 이미 트렌드화가 된지 오래된 것이니 굳이 놀랄 것도 없겠고 소형차가 선전하는 건 경기 침체와 무관하지 않은 면이 있으니 역시 당연할 수도 있는 일일 것입니다.

프랑스 회사인 MDI(Motor Development International. www.mdi.lu)도 이번 전시회 기간 중 자사 부스를 통해 무공해 압축 공기 자동차 에어포트를 선보였습니다. 이름난 자동차 메이커가 한결같이 공약하는 내용 가운데 하나가 바로 'Zero Emissions'이고 르노는 아예 컨셉트카 이름을 ZE로 명명하기도 했는데요. MDI의 에어포드 역시 배기가스 제로 차량입니다.

배기가스 제로를 표방한 자동차는 대부분 전기 자동차인데요. 이 녀석은 압축 공기를 이용한 것입니다. 에어포트는 내부에 압축 공기 175리터(46갤런)를 담을 수 있는 탱크를 내장하고 있는데 이를 통해 한번에 220Km(137마일)까지 연속 주행할 수 있다고 합니다.

에어포드의 시트는 3∼4개 사이로 구성된다고 하는데 발표한 모델이나 이 회사의 보도자료에 나왔던 내부 구성을 보면 일단 시트는 3개네요. 차체의 크기는 2070×1600×1740mm이고 무게는 220Kg. 시속 45∼70Km 사이로 달릴 수 있고요. 운전도 조금 특별하게 할 수 있을 듯하군요. 아마 게임을 잘 하는 사람이라면 더 멋진 드라이빙을 꿈꿀 수 있을지도. 자동차 휠 대신 조이스틱으로 움직인다고 하니 말이죠. 가격은 7,500달러, 한화로 1100만원 가량이 될 전망이라고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by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Trackback Address :: http://lswcap.com/trackback/487 관련글 쓰기
오호라 | 2009/03/06 13:39 | PERMALINK | EDIT/DEL | REPLY
뒤에 앉은 사람들이 역방향 주행시 멀미하는 것만 아니라면~ 가격 저렴, 환경적으로도 좋고... 저처럼 혼자차량이용이 많은 경우에는 좋겠는데요? 디자인도 귀엽고~~~
| 2009/03/11 14:00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BlogIcon lswcap1 | 2009/03/11 16:55 | PERMALINK | EDIT/DEL
관계없습니다.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고은 | 2009/03/11 14:02 | PERMALINK | EDIT/DEL | REPLY
대신, 출처 밝혀서 올렸습니다.
zero100k | 2009/03/20 21:4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우리나라에서 압축공기차를 만든사람은 감옥살이 중인걸로 아는데 기분이 묘하네요
뭔가 이상한 구석이 있는것 같아서......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lswcap1, 2009/03/05 15:36, 카센터]

부가티(www.bugatti.com)가 3월 5일부터 15일까지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리는 제네바모터쇼 기간 중 부가티 창립 100주년을 기념한 베이론 블루 센테네르(Veyron Bleu Centenaire)를 선보였습니다.

이 녀석의 특징을 잘 나타내주는 외신 기사 제목이 있더군요. "No Special Engine, Just Paint" 그렇습니다. 이 100주년을 기념하는 스페셜 에디션에서 볼 수 있는 가장 큰 변화라는 건 바로 부가티의 상징적인 심볼 컬러라고 하던데 블루 페인트로 멋지게 칠했다는 것이죠! 본네트는 광택 처리를 했고 나머지 패널은 무광 처리를 했다고 합니다.

변화는 없지만 성능을 보면 8ℓ W16기통 쿼트 터보차저 엔진을 달아 최대 출력은 987마력이고 최대 토크는 127.5Kg.m에 이릅니다. 제로백은 2.45초. 와우. 최고 속도는 253.8마일, 그러니까 무려 408.47Km/h에 이릅니다. 물론 페인트칠만 새로 한 건 아니고 작지만 새로운 LED 라이트 등 몇 가지 변화도 있다고 합니다. 가격도 인상적이죠? 한화로 26억 원 가량이라고 하네요.

후배에게 들어보니 맞는지 모르겠지만 베이론은 최고 속도로 달리면 연료가 13분인가 14분만에 바닥을 드러낼 정도라고 하더군요. 물론 이 정도 차를 구입하는 사람이라면 정유소 하나쯤 소유하고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아무튼 복잡한 걸 떠나 멋진 페인트칠인 건 분명하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by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Trackback Address :: http://lswcap.com/trackback/486 관련글 쓰기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lswcap1, 2009/03/05 12:44, 카센터]

이미 지난해 선보인 것이지만 르노(www.renault.com)가 3월 5일부터 15일까지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리는 2009 제네바모터쇼를 맞아 자사의 전기 컨셉트카 ZE(Renault Electric Concept Car ZE)를 전시했습니다.

이 깜찍하게 생긴 컨셉트카의 이름 ZE는 'Zero Emission'의 약자. 배기가스가 제로다 뭐 그런 거죠. 이번 제네바모터쇼에서도 여전히 '그린' '친환경'이 주요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는 데다 경기 침체 등의 여파로 인해 실속을 따지는 '소형차'라는 키워드가 더해진 상황인 만큼 꽤 눈길을 줄 만한 녀석이 될 수 있겠습니다(물론 실제로 구입할 수 있는 건 아니지만 상징적인 면에서 그렇다는 것이죠).

아무튼 실제로 제네바모터쇼 기간 중 공개되는 신차는 대부분 소형이기도 하고 업체마다 강조하는 포인트 가운데 하나는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얼마나 줄였는지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르노 ZE는 지난해 파리모터쇼 기간 중에도 공개된 바 있는데 리튬이온 배터리를 내장했고 70kW, 그러니까 95마력의 힘을 낼 수 있습니다. 최대 토크는 23Kg.m이고요. 이 녀석은 상당히 인상적인 디자인을 갖췄는데 이미 큐브나 국내에선 쏘울로 맛을 보기도 했던 박스형 타입입니다. 물론 이보다 포인트가 될 만한 건 역시 녹색 유리창이 아닐까 합니다. 어디 기사에 달린 댓글을 보니 '혹시 레고?'라는 표현도 보이는군요.

르노 ZE의 유리창은 외부 자외선 차단 역할을 하는 동시에 루프 위에 자리잡은 태양 전지판(솔라 패널)을 통해 차량 내부 온도를 조절하는데 필요한 에너지를 공급하는 역할을 해낸다고 합니다. 자동차 실내의 냉난방 장치에 전력을 공급해주는 것이죠.

또 한 가지 눈길을 끄는 건 일부 모델이 비슷한 컨셉트를 적용한 바 있지만 사이드미러가 안 보이죠? 자세히 보면 작은 카메라가 보이는데요. 자동차 주행 도중 발생할 수 있는 공기 저항을 없애기 위해서 사이드미러를 저전력 카메라로 대체했다고 하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by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Trackback Address :: http://lswcap.com/trackback/485 관련글 쓰기
Tracked from Car Of The World | 2009/03/13 09:36 | DEL
2009 Renault Z.E. Concept 2008년 파리 오토 쇼에서 선보인 르노Renault의 전기 자동차 Z.E.는 리튬 이온 배터리를 전원으로 한 소형 전기자동차이다. 2012년 런던올림픽 VIP를 위한 셔틀로 이용할 예정이라고 한다. 70kw 전기모터로 226Nm의 토크를 낸다. 무공해 전기차량 르노 Z.E(Zero Emission)는 환경과 인간을 생각하는 미래의 자동차이다. 2009 Renault Z.E. Concept Photos..
전기차대세 | 2009/03/06 09:0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전기차가 대세인데.... 현대.기아는 뭘하는 지 모르겠습니다. 국회에서는 하루 빨리 전기차에 대한 운행과 지원에 대한 입법을 조속히 마련해서 시행하세요. 전기차로 모두 대체한다면 내수시장이 회복이 되지 않을 까요?
BlogIcon 토토루루 | 2009/03/13 09:3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전기 자동차, 하이브리드가 넘쳐 나네요. 우리도 얼른 만들어야 겠네요.. 트랙백도 두고 갑니다..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lswcap1, 2009/03/04 14:07, 카센터]

멋지군요. 뭐랄까 겉은 곡선미를 한껏 살려 부드러운 인상이 강한 소형 크로스오버지만 속엔 강렬함을 숨기고 있을 듯한 느낌. 실제로 이 컨셉트카의 내부 인테리어가 붉은 색이어서 그런 생각이 더 들수도 있겠군요.

이 녀석 얘깁니다. 닛산(www.nissanusa.com)이 3월 5일부터 15일까지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리는 제네바모터쇼 기간을 맞아 자사의 소형 크로스오버 컨셉트카인 카자나(Qazana)를 처음으로 공개했습니다.

카자나는 무라노와 카슈카이 등 현재 판매 중인 닛산의 크로스오버 차량의 계보를 이어갈 전략 모델로 5도어 크로스오버 차량입니다. 차체 디자인은 무척 스포티한 느낌을 강조한 듯하고 크고 넓은 휠 아치도 인상적입니다. 내부는 사진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얌전한 놈이 더하다고 강렬함을 숨기고 있군요. 물론 실제 이 녀석을 보려면 시간이 조금 필요합니다. 닛산에 따르면 실제 양산 모델은 2010년부터 튀어나올(?) 예정이라고 하니 말이죠.

닛산은 이번 제네바모터쇼 기간 중에 카자나를 비롯해 NV200의 양산형 모델과 뉴370Z, 올 뉴 큐브 등을 소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오늘 뉴스를 보니 닛산은 현재 배출가스가 전혀 없는 차량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고 이 일환으로 자체 개발한 배터리로 전원을 공급하는 배출가스 제로 차량을 2011년부터 유럽에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by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Trackback Address :: http://lswcap.com/trackback/484 관련글 쓰기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lswcap1, 2009/03/04 11:46, 카센터]

인피니티(www.infiniti.com)가 브랜드 탄생 20주년을 기념해 컨셉트카 에센스를 발표했습니다. 물론 이번 첫 공개는 3월 5일부터 15일까지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리는 제네바모터쇼 기간 중에 이뤄지는 것이기도 합니다.

에센스는 인피니티 브랜드로는 처음으로 가솔린과 전기를 조합한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탑재한 (인피니티의 미사어구를 그대로 쓰자면) '친환경 고성능 럭셔리 쿠페'입니다. 아무튼 이번에 채택한 가솔린-전기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인피니티가 앞으로 내놓을 차세대 에코 자동차의 비전을 살짝 엿보인 부분이기도 합니다.

에센스는 3.7ℓ V6 트윈터보 엔진을 통해 최대 출력 600마력을 낼 수 있습니다. 성능만을 강조한 게 아니라 후방충돌방지 시스템(BCP, Back-up Collision Prevention System) 같은 안전 기능도 추가했습니다. 이 기능은 운전자 시야에서 벗어난 지점에 접근하고 있는 자동차나 보행자 등을 인식해 위험 소지가 생기면 경고음을 울리는 동시에 브레이크가 자동 작동하는 시스템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실 에센스만큼이나 눈길을 끈 건 프랑스의 명품 브랜드 루이비통과 손잡고 내놓은 에센스 스페셜 에디션입니다. 루이비통은 에센스만을 위한 스페셜 에디션 여행 가방을 선보였는데요. 사진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아무튼 이 명품 가방은 에센스의 트렁크에 딱 맞는 가방 3개로 이뤄진 스페셜 에디션이라고 하네요. 신데렐라가 딱 맞는 유리구두를 신게 된 격인가요? ㅋ

아무튼 가방 하나가 중요한 게 아니라 두 브랜드의 결합을 통한 시너지 효과에 대한 결과가 중요하겠지만. 아무튼 사진으로나마 보는 에센스. 참 잘 빠졌다는 생각이 절로 듭니다. 참. 에센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인피니티 유럽 홈페이지(www.infinitieurope.com)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by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Trackback Address :: http://lswcap.com/trackback/483 관련글 쓰기
Tracked from Car Of The World | 2009/03/04 16:32 | DEL
인피니티 에센스 컨셉트 카 인피니티 에센스 컨셉트카는 닛산 인피니티 브랜드 20주년 기념작이다.G37 쿠페, FX 크로스오버, M35/45 세단과 같은 FM 플랫폼 기반의 에센스는 하이브리드 차량으로 닛산 디자인의 미래를 보여준다. 길이 4.72m 넓이 1.95m에 20인치 휠이 장착된 2인승 쿠페이다. 직접 분사 터보차져 3.7리터 VQ V6엔진을 통해 434마력의 파워를 뿜어낸다. 전기모터에서의 158마력을 합쳐서 592마력의 파워가 "파워..
BlogIcon 토토루루 | 2009/03/04 16:3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인피니티 에센스..트랙백 남기고 갑니다.
지나다가 | 2009/03/18 11:2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음 인피니티 디자이너 누구요 ? 인피니티는 확실하게 완성된 디자인을 가지고 있구나... 부럽따...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lswcap1, 2009/03/04 10:08, 카센터]

아우디(www.audi.com)가 5일 개막한 제네바모터쇼 기간 중 5-실린더 엔진을 얹은 새로운 모델 아우디 TT RS를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고 밝혔습니다. 아우디 TT RS는 TT의 최고 성능 버전.

이 녀석은 5-실린더 TFSI 엔진을 갖췄는데 아우디는 이미 최대 출력 200마력을 내는 콰트로 2.1ℓ 터보차저 엔진으로 1980년 처음 공개한 바 있고 1984년에는 306마력짜리 스포트 콰트로 엔진을 선보이기도 했습니다. 터보차저와 콰트로(사륜구동)의 결합은 이미 25년이나 된 것이죠.

아무튼 이렇게 아우디 TT RS는 터보차저와 FSI 가솔린 직분사 기술을 결합한 5-실린더 엔진을 단 스포츠카입니다. 5-실린더 2.5 TFSI 엔진은 길이 49cm, 무게 183Kg에 불과한 울트라 콤팩트 사이즈지만 최대 출력은 340마력, 최대토크 45.9Kg.m을 냅니다.

그 뿐 아니라 제로백은 쿠페 기준으로 4.6초, 최고속도는 250Km/h지만 공인연비는 쿠페 기준으로 10.9Km/ℓ인 고효율 엔진이기도 합니다. 변속기는 6단 수동변속기를 탑재했고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by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Trackback Address :: http://lswcap.com/trackback/482 관련글 쓰기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lswcap1, 2009/03/03 23:19, 카센터]

일단 돈이 많다고 다 살 수 있는 차도 아니겠군요. 줄도 서야 할테니 말이죠. 에스턴마틴(www.astonmartin.com)의 애스턴마틴 원-77(www.one-77.com) 얘깁니다. 3월 5일부터 15일까지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리는 제네바모터쇼(www.salon-auto.ch/en) 기간 중 공개됐는데요.

올해 하반기부터 판매될 예정인 이 녀석의 가격은 무려 27억 원 상당. 부가티보다 2배 비싼 가장 비싼 차로 등극했다고 해서 화제가 됐었죠. 판매 수량도 77대만 한정 생산할 예정이라니 희소가치도 말로 할 수 없을 듯하고요.

아무튼 애스턴마틴 원-77이라는 이름에도 이미 한정판이라는 힌트가 있는 것이었군요. 차량 이름 자체가 '77대 가운데 하나'라는 뜻이니 말입니다. 아무튼 이 녀석은 7ℓ V12 엔진을 탑재할 예정이고 수작업으로만 생산될 예정입니다. 77대만 제작하면 되니 뭐 크게 부담스럽지 않을 수도.

이렇게 수작업으로 만드는 만큼 제작할 때 2인승이나 4인승으로 고객의 취향에 맞게 만들 계획이라고 하고요. 차체는 알루미늄과 카본 섬유로 제작합니다. 덕분에 무게는 1,500Kg. 최대 출력은 650∼700마력 가량, 최고 속도는 320Km/h가 될 것이라고 합니다. 가격은 앞서 언급했듯이 부가티보다 훨씬 비싼 27억원 가량이 될 것이라고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by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Trackback Address :: http://lswcap.com/trackback/481 관련글 쓰기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lswcap1, 2009/03/03 18:55, 카센터]

BMW(www.bmw.com)가 오늘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막을 연 제네바모터쇼(www.salon-auto.ch/en 3월 5일부터 15일까지) 기간에 맞춰 컨셉트5 시리즈 그란투리스모(Concept 5 Series Gran Turismo)를 공개했습니다.

BMW가 이번 전시회에서 처음으로 일반 공개를 할 예정인 컨셉트5 시리즈 그란투리스모는 PAS(Progressive Activity Sedan)라고 불리는 새로운 장르의 컨셉트카라고 합니다. 사진을 보면 알 수 있듯 내부에는 마치 비행기의 일등석을 연상케 하는 럭셔리하면서 편안한 구성을 갖췄다고 합니다.

BMW에 따르면 이번 제네바모터쇼 기간 중 모습을 드러낼 녀석은 양산용에 거의 가깝다고 합니다. 올해 늦가을쯤 출시될 예정인데 좀더 바디 스타일로 양산해 기존 BMW 5 시리즈 라인업에 추가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미 공개된 지 꽤 된 것이지만 컨셉트5 그란투리스모 관련 사진 모아봤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by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Trackback Address :: http://lswcap.com/trackback/480 관련글 쓰기
떨어지는 라인이 | 2009/03/04 09:01 | PERMALINK | EDIT/DEL | REPLY
x6를 연상케하네요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lswcap1, 2009/03/03 18:42, 카센터]

GM대우(www.gmdaewoo.co.kr)도 이미 예고한 바와 같이 자체 개발하고 GM의 차세대 글로벌 경차가 될 시보레 스파크(Chevrolet Spark)를 제네바모터쇼 프레스데이에 맞춰 공개했습니다. 사진은 제나바 공항에 위치하고 있는 시보레 미디어 라운지에서 찍은 것이라고 하네요.

스파크는 마티즈 후속, GM의 차세대 경차 등으로 이미 잘 알려진 녀석인데요. GM의 글로벌 경차 개발기지인 GM대우가 디자인과 차량 개발을 주도한 것이고 국내에서도 올해 하반기 마티즈 후속으로 선보일 예정에 있습니다.

스파크에 대한 관련 내용은 예전에 올렸던 포스트에서 확인할 수 있을 것 같고요. 아무튼 이 녀석은 1,000cc급 가솔린 엔진을 달 예정이고 기존 800cc 마티즈 모델도 병행 생산할 예정이라니 라인업이 늘어나는 셈이네요. 참고로 GM은 이번 제네바모터쇼 기간 중 오펠 암페라, 사브 9-3X 등을 세계에서 처음으로 공개했고 캐릭락 SRX 등도 유럽에는 첫선을 보였다고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by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Trackback Address :: http://lswcap.com/trackback/479 관련글 쓰기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lswcap1, 2009/03/03 18:26, 카센터]

영화 <넘버쓰리>에서 주인공은 "누가 나보고 넘버쓰리래?"라며 짜증을 냈지만 이 녀석은 이름 자체가 넘버쓰리군요. 기아자동차(www.kia.co.kr) 역시 조금 전 소개했던 현대자동차와 마찬가지로 제네바모터쇼를 맞아 자사의 MPV(Multi Purpose Vehicle. 다목적차량) 컨셉트카인 No 3을 공개했습니다.

No 3도 이미 소개한 바 있었는데 사진으로 보는 건 처음이군요. 이 녀석은 기아가 몇 달 전 선보였던 쏘울의 컨셉트 모델처럼 개방감을 한껏 느낄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널찍한 앞쪽 유리창을 중심으로 파노라마 글라스 루프(Panorama Glass Roof)로 시선을 이어갈 수 있도록 했는데 한 가운데를 가로지르는 대각선 모양 지지대로 시각적 효과를 높였습니다. 오늘 공개한 사진으론 파노라마 글라스 루프를 볼 수 없는데요. 아래에 있는 예전 포스트에서 이미지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09/02/24 - [카센터] - 기아 KED-6도 '얼굴 공개'
2009/02/09 - [카센터] - 기아의 사진 한 장 ‘나머진 제네바에서’
2009/01/12 - [카센터] - 강렬한 노란 깍두기?! '기아 쏘울스터'

No 3의 총 길이는 4,045mm. 전고는 1,600mm이고 전폭은 1,760mm입니다. 앞뒤 오버항, 그러니까 범퍼부터 바퀴 축까지의 거리는 짧고 휠베이스, 자동차와의 앞뒤 바퀴 사이 거리는 2,615mm로 깁니다. 내부 공간은 넉넉하다는 얘기죠. 그리고 이 녀석은 태양광이 들어오는 방향을 감지하는 썬바이저를 달아 저절로 원하는 위치로 이동, 쾌적한 운전 환경을 도와준다고 합니다.

기아는 No 3 외에도 씨드 하이브리드 등 친환경 자동차를 이번 전시회 기간 중 선보일 예정이라고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조금 전에 사진 몇 장이 더 올라왔네요. 추가합니다. 기아가 이번 전시회 기간 중 함께 선보이는 씨드 하이브리드(위)와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대폭 줄인 씨드 ISG(아래) 두 모델의 사진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by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Trackback Address :: http://lswcap.com/trackback/478 관련글 쓰기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lswcap1, 2009/03/03 16:58, 카센터]

드디어 제네바모터쇼(www.salon-auto.ch/en)가 시작됐군요. 자동차 메이커마다 분주하게 보도자료를 내고 있는데요. 현대자동차(www.hyundai-motor.com)도 오늘 그동안 조금씩 공개한 바 있는 크로스오버 컨셉트카 익소닉(Ix-onic. 코드명이라고 해야 하나요? HED-6)과 i20 3도어를 처음 공개했습니다.

익소닉은 1.6ℓ GDi 터보차저 4기통 엔진에 최대 출력 177마력을 내고 6단 변속기와 ISG(Idle Stop & Go) 시스템을 적용한 녀석입니다. ISG란 자동차가 정차할 때 엔진을 자동으로 정지시켜주는 것을 말합니다. 현대는 ISG를 I30 블루에 처음 적용해 이산화탄소 배출량에 따라 세금을 매기는 유럽 국가별 세제에 적극 대응하겠다는 생각입니다. 참고로 익소닉의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149g/Km입니다.

이 녀석은 또 자동으로 동력을 배분하는 사륜구동 시스템을 갖춰 일반 도로 뿐 아니라 오프로드에서의 주행 성능도 보장한다고 합니다.

익소닉은 전장 4,400mm, 전폭 1,850mm, 전고 1,650mm에 전동식 LED 주간 점등 장치(DRL, Daytime running light)를 달았습니다. 이건 유럽 법규에 따라 2011년부터 엔진이 작동될 때 자동 점등되는 DRL 장착 의무화에 따른 것이죠. 그리고 보조 제동등 일체형 플라스틱 리어 글라스로 미래지향적인 스타일링을 동시에 추구하고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함께 발표한 i20 3도어는 i20의 변형 모델로 이번 제네바모터쇼에서 첫선을 보이는 것입니다. 기존 i10과 i30 등의 디자인 연속성은 그대로 이어받았고요. 휠베이스, 그러니까 전륜과 후륜 사이의 거리는 i20와 같은 2,525mm로 넓은 실내 공간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차량 무게는 i20보다 10Kg 빼서 역동적인 운전을 만끽할 수 있다고 하네요.

i20 3도어는 여기에 동승석 시트의 위치를 기억하는 퀵 릴리즈 메모리 시트를 적용했습니다. 또 운전석과 조수석, 사이드와 커튼 에어백 등 6개에 이르는 에어백을 채택했고 ABS, 승차 인원이나 적재화물에 따라 전륜과 후륜의 제동력을 차등 배분해 제동 거리를 줄여주는 EBD(Electric Brake-Force Distribution)도 지원합니다.

i20 3도어는 1.2와 1.4, 1.6ℓ 가솔린 엔진과 1.4, 1.6ℓ 디젤 엔진으로 선보일 예정인데요. 1.2ℓ 카파 엔진을 적용한 모델의 경우 최대 출력 78마력에 최대 토크 12.1Kg.m, 유럽 환경 규제 기준인 유로5를 만족하는 친환경성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1.4ℓ 감마 엔진을 쓴 모델의 경우 최대 출력 100마력에 최대 토크 14.0Kg.m이고 1.6ℓ 감마 엔진 모델은 최대 출력 126마력, 최대 토크 16.0Kg.m을 냅니다. 디젤 모델은 1.4ℓ U엔진을 단 녀석은 최대 출력 9마력, 최대 토크 22.5Kg.m이고 1.6ℓ U엔진의 경우 최대 출력 128마력, 최대 토크 26.5Kg.m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이번 제네바모터쇼에 1,078㎡의 전시공간을 마련하고 20여 대 가량의 자사 모델을 전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by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Trackback Address :: http://lswcap.com/trackback/477 관련글 쓰기
전단지박사 | 2009/03/04 09:3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잘 보구 갑니다 시간 되시면 제 카페도 들려 주세요 cafe.daum.net/p]
pp8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lswcap1, 2009/03/02 16:30, 카센터]

BMW(www.bmw.com)가 지난 2월 27일 보도자료를 내고 오는 3월 5일부터 15일까지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리는 제네바모터쇼 기간 중 자사의 출품 차량을 소개했습니다. BMW는 행사 기간 중 컨셉트5 그란투리스모 외에 미니 브랜드 가운데 미니 JWC 컨버터블과 미니 원 55kW, 미니원 클럽맨 등을 처음으로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물론 이미 소개한 바 있는 미니 E 전기자동차 역시 전시장에 나설 예정이고요.

미니. 참 매력적인 변신을 거듭하는 듯합니다. 물론 실제로 차를 타본 것도 아닌 데다 개인적으론 예쁜 차보다 널찍한 차를 선호하기 때문에 그냥 보는 맛이 더 좋은 차가 될 수도 있겠지만. 아무튼 말이죠.

이번에 선보일 미니 JWC 컨버터블(MINI JCW Convertible)은 세 번째 JWC 라인업으로 4인승 오픈카의 장점과 모터스포츠의 열정을 결합한 특별한 컨버터블이라는 것이 BMW의 설명입니다. 소프트톱 모델인데 자동 개폐이고 40cm까지만 열리는 선루프도 갖추고 있죠. 1,598cc 트윈 스크롤 터보 직분산 4기통 엔진을 얹어 최대 출력은 211마력, 최대 토크 260Nm이고 (안전이라는 말을 앞에 붙였네요) 최고 속도는 235Km, 제로백은 6.9초입니다.

이 녀석은 브레이크 에너지 재생 시스템(Brake Energy Regeneration)과 자동 출발 정지(Auto Start Stop), 기어 변환 시점 지시기 등을 기본 지원해 평균 연료 소모량은 100Km당 7.1ℓ, 평균 이산화탄소 배출량도 169g/Km라고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함께 선보일 예정인 미니 원 클럽맨(MINI One Clubman)은 기존 미니 쿠퍼 모델보다 휠베이스를 80mm 더 늘린 게 특징. 가변식 4기통 1.4ℓ 가솔린 엔진을 달아 최대 출력은 95마력, 제로백은 11.6초라고 합니다. 이 녀석도 앞서 언급한 기능을 달아 연료 소모량은 100Km당 5.4ℓ이고 이산화탄소 배출량도 130g/Km라고 하네요.

마지막으로 미니 원 55kW(MINI One 55kW)는 미니의 엔트리모델로 1.4ℓ 4기통 가변식 가솔린 엔진을 달아 4,000rpm에서 최대 출력 75마력, 제로백 13.2초의 성능을 갖췄고 평균 연료 소모량은 100Km당 5.3ℓ, 이산화탄소 배출량도 128g/Km를 기록한다고 합니다. 이번에 선보일 미니 형제들은 모두 몇 일 뒤 개막한 제네바모터쇼 기간 중 만나볼 수 있고요(미니원 55kW 사진은 없고요. 아래에 있는 사진은 미니 원 클럽맨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by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Trackback Address :: http://lswcap.com/trackback/475 관련글 쓰기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lswcap1, 2009/03/02 10:52, 카센터]

제네바모터쇼(www.salon-auto.ch)가 코앞에 왔군요. 볼보(www.volvo.com)가 오는 3월 5일부터 15일까지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리는 2009 제네바모터쇼 기간 중 선보일 제품 라인업을 공개했습니다. 이번에 공개한 녀석들은(?) 볼보의 차세대 친환경 레인지 드라이뷔(DRIVe)를 구성하는 S80과 XC60, XC70. 볼보는 여기에 지난 디트로이트모터쇼에서 선보인 바 있는 S60 컨셉트카 등도 내놓을 계획이라고 합니다.

드라이뷔 레인지는 이미 지난 2008년 열린 파리모터쇼에서 처음 선보인 바 있는데요. 환경을 고려한 개선을 거쳐 유럽 NEDC 표준 규정에 따른 인증을 따낸 볼보의 친환경 모델을 말합니다. 개선된 디젤 엔진과 수동 변속기, 저항을 낮춘 타이어, 공기 저항을 낮춘 에어로다이내믹 패키지 등을 더해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줄였다고 합니다.

볼보는 이번 제네바모터쇼 기간 중 기존 C30과 S40, V50 외에 S80, 크로스오버 모델인 XC60과 XC70, 왜건 모델인 V70 등을 더해 드라이뷔의 라인업을 '완성'하게 됐다고 말합니다.

S80 드라이뷔 모델은 새롭게 추가된 녀석인데요. 1.6D 디젤 엔진과 수동변속기를 더해 공인 연비 20Km/ℓ, 이산화탄소 배출량 129g/Km를 자랑합니다. XC60과 XC70 역시 2.4D 디젤 엔진을 새로 추가했는데 덕분에 공인 연비 16.6Km/ℓ, 이산화탄소 배출량 159g/Km를 나타냅니다. 기존 C30 역시 공인연비 25.6Km/ℓ, 이산화탄소 배출량 104g/Km이고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번에 함께 공개할 예정인 S60 컨셉트카의 경우 앞서 언급했듯이 지난해 열린 디트로이트모터쇼에서 처음 선보인 바 있는데요. 가장 눈길을 끌었던 건 보행자 감지 시스템이었죠. 충돌 경고 및 자동 제어 시스템(CWFAB: Collision Warning with Full Auto Brake)과 보행자 감지 기능을 통해 S60은 보행자를 감지해 운전자가 반응하지 못할 경우 자동으로 브레이크를 작동시켜주는 안전기능입니다. 물론 아무 때나 작동하는 건 아니고 20Km/h 이하로 주행할 경우에 한해서죠. 볼보에 따르면 이를 통해 보행자가 75%에 이르는 충격 감소 효과를 보이게 될 것이라고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by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Trackback Address :: http://lswcap.com/trackback/472 관련글 쓰기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lswcap1, 2009/02/27 10:05, 카센터]

아우디(www.audi.com)가 오는 3월 3일부터 15일까지 스위스 제네바에 위치한 팔렉스포에서 열릴 제네바모터쇼 기간 중 A4 올로드 콰트로(A4 allroad quattro)를 세계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아우디는 이에 앞서 어제 A4 올로드 콰트로의 공식 사진을 공개했는데요. 이 녀석은 온로드와 오프로드 주행을 모두 할 수 있는 풀타임 사륜구동 콰트로와 아우디 드라이브 셀렉트, S-트로닉 변속기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A4 올로드 콰트로는 전장 4720mm, 전폭 1840mm, 전고 1500mm이고 휠베이스는 2810mm입니다. 엔진은 2.0 TFSI와 2.0 TDI, 3.0 TDI의 3개를 탑재할 예정이고요. 2.0 TFSI의 경우에는 지난 2005년부터 4년 동안 올해의 엔진상의 받은 것인데 211마력에 최대 토크는 35.7Kg.m, 최고 속도 230Km/h, 제로백은 6.9초입니다.

한편 아우디는 제네바모터쇼 기간 중 A4 올로드 콰트로 외에 Q5와 Q7, A3, S3, A4 아반트, A5, S5 카브리올레, A6, RS6, S8, R8 등의 모델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by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Trackback Address :: http://lswcap.com/trackback/468 관련글 쓰기
BlogIcon 세이브맨 | 2009/05/06 23:1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카드포인트로 네이게이션을 받아볼 수 있는 마지막 기회!
현금없이 네이게이션을 먼저 받자!
신한세이브카드, 삼성세이브카드 전국가입센터
http://www.savecard.ez.to/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lswcap1, 2009/02/24 16:48, 카센터]

이제 디자인 컨셉트나 일부만 살짝 드러냈던 녀석(?)들이 하나씩 제 모습을 공개하고 있네요. 현대가 HED-6을 공개한 데 이어 기아자동차(www.kia.co.kr)도 오는 3월 3일부터 15일까지 스위스 제네바에 위치한 팔렉스포에서 열릴 제네바모터쇼에 선보일 소형 MPV 컨셉트카인 KED-6 이미지를 공개했습니다.

KED-6의 정식 명칭은 기아 N0 3군요. 아무튼 이 녀석은 피터 슈라이어 기아차 디자인 총괄 부사장이 지휘한 유럽디자인센터에서 만든 것으로 MPV, 그러니까 'Multi Purpose Vehicle' 다목적차를 새롭게 해석한 디자인을 적용했다고 합니다.

이번에 공개한 이미지를 보면 앞쪽 유리창을 널찍하게 만들어 탁 트인 시야를 확보했는데 파노라마 글라스 루프(Panorama Glass Roof)와 맞물려 개방성을 한껏 강조한 건 물론 시원한 느낌을 줍니다. 파노라마 글라스 루프 한가운데에는 대각선으로 지지대를 달아 시각적인 느낌과 기능적인 역할 두 가지를 모두 해결했습니다.

2009/02/09 - [카센터] - 기아의 사진 한 장 ‘나머진 제네바에서’
2009/02/23 - [카센터] - 현대자동차의 2가지 제안 'i20와 HED-6'
2009/02/11 - [카센터] - 현대가 해석한 도시 유목민 'HED-6'

앞쪽을 보면 라디에이터 그릴과 헤드램프, 브랜드 로고를 버무린 새로운 기아의 얼굴도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외형은 티타늄 그레이 색상에 광택이 나는 화이트를 곁들였고 내부에는 노란색으로 포인트를 줬군요. 차체의 총 길이는 4,045mm라고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by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Trackback Address :: http://lswcap.com/trackback/466 관련글 쓰기
BlogIcon 도이모이 | 2009/02/26 16:08 | PERMALINK | EDIT/DEL | REPLY
귀엽네요. 여자들이 좋아 할 거 같네요.
글을 당장 자동차 신문사로 옮겨도 될만큼 잘 쓰시네요. ㅋㅋ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lswcap1, 2009/02/23 08:05, 카센터]

현대자동차(www.hyundai-motor.com)가 지난 2월 19일 자사의 i20 3도어 컨셉트카와 익쏘닉 HED-6의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이번에 공개한 이들 자동차는 오는 3월 5일부터 15일까지 스위스 제네바에서 개최될 예정인 제네바모터쇼 기간 중 처음 선보일 예정인 모델이기도 합니다.

첫선을 보인 i20 3도어 모델은 아이가 없는 직장인을 타깃으로 한 것으로, i20는 요즘 판매비중이 높아지고 있는 소형차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유럽 전략 차종. 지난해 10월 파리에서 열린 파리모터쇼 기간 중 데뷔했습니다. i20 3도어 모델은 기존 i20의 앞뒤 디자인과 같은 컨셉트를 유지하고 있는데요. 가솔린 모델은 1.2, 1.4, 1.6ℓ의 3가지, 디젤은 1.4와 1.6ℓ 2가지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합니다.

i20 3도어는 휠베이스, 그러니까 전륜과 후륜 사이의 거리가 2,525mm로 i20와 똑같지만 차량 무게는 10Kg을 줄여 역동적인 운전 성능을 누릴 수 있다는 게 현대측의 설명입니다.

기본 성능은 가솔린 1.2ℓ의 경우 6,000rpm에서 78마력, 최대 토크는 4,000rpm에서 11.9Kg.m인 카파 엔진을 달았고 1,4와 1.6ℓ 모델은 5,500rpm에서 100마력, 4,200rpm에서 13.7Kg.m을 내는 1.4ℓ 감마 엔진과 6,300rpm에서 126마력, 4,200rpm에서 15.7Kg.m을 내는 1.6ℓ 감마 엔진을 달았습니다.

디젤 모델의 경우에는 1.4ℓ는 4,000rpm에서 90마력, 1,750∼2,750rpm에서 22.0Kg.m을 발휘하는 1.4ℓ U엔진, 4,000rpm에서 128마력, 1,900∼2,750rpm에서 26.0Kg.m을 내는 1.6ℓ U엔진을 적용할 예정.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들 모델의 CO2 배출량은 수동 가솔린 1.2ℓ 기준으로 124g/Km, 1.4ℓ는 133g/Km, 1.6ℓ 140g/Km이며 디젤은 1.4ℓ 116g/Km, 1.6ℓ 115g/Km입니다.

현대자동차는 몇 주 전에 렌더링 이미지로만 공개했던 HED-6, 익쏘익(ix-onic)의 실제 모습도 공개했습니다. 그동안 HED-6으로 불렸던 익쏘닉의 차체는 전장 4,400mm, 전고 1,650mm, 전폭 1,850mm로 투싼과 비슷한 크기. 175마력을 내는 1.6ℓ GDi 터보차저 4기통 엔진을 달았고 더블클러치와 ISG(Idle Stop & Go) 기능을 갖춘 6단 자동 변속기를 달아 연비를 높였다고 합니다. CO2 배출량도 149g/Km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by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Trackback Address :: http://lswcap.com/trackback/462 관련글 쓰기
ㅇㅇㅇ | 2009/02/24 07:45 | PERMALINK | EDIT/DEL | REPLY
디자인...별로...유치...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