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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wcap1, 2010/06/17 12:00, IT & Tech]

닌텐도가 6월 15일부터 17일까지 미국 로스엔젤리스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E3 2010 기간에 맞춰 그동안 베일에 감춰져 있던 닌텐도 3DS를 소개했습니다.

다만 이젠 3D로 게임을 즐기라는 것이죠. TV를 비롯해 이제껏 나온 3D 제품과 달리 닌텐도 3DS는 3D 안경을 쓸 필요가 없습니다. 닌텐도의 철학을 얘기할 때 기술 주도보다는 서비스를 주도한다는 점에 늘 주목한다고 하죠. 그런데 닌텐도가 최신 트렌드이자 기술 격인 3D 게임에 뛰어들었다? 놀랄 수도 있겠습니다.

하지만 닌텐도가 쓴 3D 기술은 패럴렉스 배리어라는 비교적 오래된 3D 기술일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닌텐도 3DS에도 여전히 샤프전자의 패널과 기술을 쓴다고 했는데 샤프는 오랫동안 패럴렉스 배리어 기술을 써왔습니다). 만일 이게 맞다면 트렌드는 최신을 택했지만 기술은 닌텐도가 늘 말하는 것처럼 안정적이고 값싸며 더구나 저작권에서도 자유로운 기술을 택한 것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패럴렉스 배리어는 LCD 패널 사이에 얇은 막을 넣어서 서로 다른 각도에서 나타나게 설계한 디스플레이를 말합니다. 이와타 사토루 닌텐도 사장은 닌텐도 3DS를 발표하면서 디즈니, 드림웍스 등과의 제휴를 밝히기도 했습니다만(닌텐도 3DS에서 3D 영화도 볼 수 있다는 얘기죠). 닌텐도가 3D 시장에 뛰어들게 된 건 역시 3D 콘텐츠 제작 붐이 일면서 충분한 인프라나 상황이 조성됐다는 판단이 작용했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관련 기사는 여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닌텐도는 E3 기간에 맞춰 특집 페이지(http://e3.nintendo.com)를 운영 중인데요. 이곳에 가보면 닌텐도 3DS 관련 소식도 볼 수 있습니다. 이번에 공개한 사양을 보면 일단 모양새는 기존 닌텐도 DS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듀얼 스크린입니다(듀얼스크린은 이젠 닌텐도의 대주주인 야마구치 히로시 사장이 퇴임하면서 이와타 사토루 사장에게 던진 화두이기도 했습니다).

화면은 위는 3.53인치 와이드스크린이고 앞서 설명한 것처럼 방식 자체의 특성상 3D 안경 필요 없는 3D 디스플레이 구현 방식을 지원합니다. 해상도는 800×240. 아래쪽은 3.02인치 터치스크린이고 해상도는 320×240입니다. 그 밖에 카메라를 안쪽에 하나, 바깥쪽에 2개 달았습니다. 이들 카메라는 300만 화소에 해상도는 640×480입니다. 십자키 외에 슬라이드 패드를 달아 게임 컨트롤러에도 변화를 꾀했고요.

닌텐도 3DS에서 주목할 만한 또 다른 포인트는 얼마 전 애플이 발표한 아이폰4와 마찬가지로 자이로 & 모션, 동작인식센서를 달았다는 점입니다. 동작인식센서를 달아 회전 방향과 움직임을 인식할 수 있게 된 것이죠. 모바일 위(WII)라고 해야 할까요? 아무튼 시장 트렌드를 주도하는 애플과 닌텐도가 모두 자사 제품의 표현력(?)을 높였군요. 게임을 주축으로 한 콘텐츠 시장에 큰 변화가 엿보이는 대목입니다.

한편 닌텐도는 이미 판매 중인 닌텐도 DSi용 게임인 '입체 숨은 그림 찾기'를 일본에서 3월 3일 출시한 바 있습니다. 게임기 각도 변화를 카메라로 인식해 게임 시점을 회전해 마치 닌텐도 3DS와 비슷한 3D 영상을 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참고가 될까 해서 동영상도 함께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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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syng's me2DAY | 2010/06/18 04:13 | DEL
닌텐도 3DS도 자이로센서 달았다 http://j.mp/achD0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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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wcap1, 2010/06/17 04:31, IT & Tech]
 액자는 틀 혹은 테두리라는 다른 표현에서 알 수 있듯 오랫동안 '틀'로서의 역할에 충실해왔습니다. 물론 액자에 대해 찾아보다 알게 됐지만 그림과의 멋진 동거를 꾀한 것도 꽤 있습니다.

천재 화가로 불리는 살바도르 달리의 1936년 작품인 <머리가 구름으로 가득 찬 한 쌍>에서 액자는 작품의 일부로 멋진 역할을 해냅니다. 그림과 액자를 결합해 액자를 단순한 틀로 보려는 고정관념에서 탈피하려는 것이죠. 아무튼 이런 작품은 달리가 추파춥스 로고를 디자인했다는 것만큼이나 놀라운 일입니다.

그도 그럴 것이 액자는 그림을 꾸며주는 장식 요소로서의 역할을 해왔고 어찌 보면 정형화된 틀, 관념이나 경계로 여겨져 왔으니 말이죠. 지금도 집안에 그림이나 사진을 걸어놨다면 그럴 수도 있겠습니다. 액자가 그림을 초라하게 만들어서는 안 될 테니 말입니다. 어디에서 보니 이런 점에선 액자가 '관람자와 그림 사이의 중재자 역할'을 한다는 표현을 써놓기도 했더군요. 액자에 대한 재미있는 얘기는 <그림보다 액자가 좋다>는 책에서 더 찾아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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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바도르 달리의 1936년 작품인 <머리가 구름으로 가득 찬 한 쌍>


오늘 얘기하려는 건 디지털액자입니다. 틀 안에 넣어야 할 21세기의 그림이 모두 디지털화되는 마당이니 오랜 역사를 가진 액자도 이런 추세에 맞춰야 하는 건 당연할 것입니다.

실제로 디지털액자 시장은 말 그대로 '뜨거운' 곳 가운데 하나입니다. 시장조사기관 팍스어소시에이트에 따르면 전 세계 시장 규모는 2008년 기준으로 450만대였지만 매년 40%씩 성장을 거듭해 올해에는 1,240만대에 이를 전망입니다. 뜨겁죠?

물론 이런 뜨거운 상승세와는 달리 국내에선 아직 연간 40∼50만대 정도라고 합니다. 아직까지 국내에선 디지털액자가 제대로 힘을 발휘하지 못하는 셈입니다. 하지만 앞서 밝힌 것처럼 디지털액자 성장세는 무서운 수준이죠. 더구나 디카는 물론 캠코더, 휴대폰 등 웬만한 디지털기기는 모두 '찰칵' 소리 낼 수 있게 된 시대 아닙니까? 이쪽 시장에 대한 관심은 앞으로 더욱 높아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국내에선 아직껏 "그래봐야 액자인데 굳이 비싼 돈주고 사야 하나?" 싶은 생각도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디지털액자도 기능을 늘리고 있는 추세입니다. 무선공유기와 접목하거나 포토프린터와 합친 것도 있습니다. 물론 이런 건 조금 가격이 비싸겠지만 요즘 나오는 디지털액자는 넷북 같은 것과 연결해 모니터로 활용하는 '미니 모니터'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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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내놓은 1000W 같은 제품도 이런 미니 모니터 겸용 디지털액자 가운데 하나입니다. 화면은 10인치 LED 디스플레이를 썼습니다. 넷북 화면 크기 생각하면 됩니다. 화면 비율은 4:3입니다.

LED 디스플레이 써서 화면 더 잘 보입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LED 이전에는 CCFL 방식을 주로 썼습니다. CCFL은 한마디로 말하자면 형광등 생각하면 됩니다. 열 많이 나고 두껍고 발광체에 수은 코팅을 하는 탓에 친환경적이지도 않습니다.

이에 비해 LED는 휘도, 그러니까 빛이 꺾이는 범위가 넓어 잘 보이고 선명합니다. LED 소자 하나라고 해봐야 새끼손톱보다 작습니다. 기판 형태로 이걸 잔뜩 배치하는 것이니 당연히 CCFL보다 얇게 만들 수 있고 열도 덜 납니다. 친환경적이기도 하고요. 1000W는 밝기 250cd, 명암비 600:1을 지원하는 LED 디스플레이를 썼습니다.

1000W의 모든 기능은 '터치'로 이뤄져 있습니다. 덕분에 본체 앞뒤 어디를 봐도 버튼은 하나도 없습니다. 터치는 디자인 일관성을 유지해주는 장치인 동시에 이 제품이 꽤나 첨단처럼 느껴지는 감성적 요소로 작용하기도 합니다. 버튼은 평소에는 안 보이다가 근처를 누르면 보이는 형태입니다.

기능 관련 단자는 옆면에 한데 모아놨습니다. 스피커가 이곳에 자리잡고 있고 USB 메모리를 곧바로 끼울 수 있는 USB 포트, 미니 USB 케이블을 끼울 수 있는 단자도 보입니다. 3.5mm 스테레오 이어폰 잭과 전원 케이블 단자까지. 아. 몇 가지 빠졌군요. 스피커는 스테레오이니 반대편에도 하나 더 보입니다. 바로 아래에는 SD카드 슬롯, 마지막으로 받침 막대 보관하는 곳까지 놔뒀습니다. 이건 꽤 친절하게 느껴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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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W는 USB 메모리나 SD카드를 연결할 수도 있지만 이미 내장 메모리 1GB를 품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이 녀석은 리모컨도 함께 제공합니다. 그냥 사진만 보겠다면 필요 없을 수도 있지만 1000W는 사진 외에도 음악이나 동영상 재생, 미니 모니터 역할(참. 시계 기능도 있습니다)까지 합니다. 멀티미디어 게이트 역할을 한다는 점을 감안하면 필요한 것 가운데 하나가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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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인터페이스(UI)는 마치 윈도 미디어플레이어를 닮았습니다. 직관적으로 화면을 구성했고 복잡하지 않아서 리모컨만으로도 손쉽게 다룰 수 있어 좋습니다. 처음 켜면 따라하기로 설정을 끝낼 수 있게 배려한 점도 괜찮습니다.

일단 이 녀석, 책상 위에 올려놨습니다. 흰색에 투명 프레임을 덧대어 놓은 데다 버튼 하나 없어서 깔끔하게 느껴집니다. 가로세로 방향은 알아서 인식하기 때문에 이래저래 편하고. 당연히 사진 슬라이드쇼 보면서 음악 감상하는 멀티태스킹도 지원합니다.

동영상이나 시계, 미니모니터도 좋겠지만 복잡한 활용은 다음에 해볼 참입니다. '잘 알지도 못하면서' 유명 명화 옮겨놓고 곤티티의 브라질(Brazil) 틀어봤습니다. 명화와 21세기 액자의 만남이라. '그림보다 액자가 더 좋은지'는 모르겠지만 마치 몇 세기를 이어준 것 같은 묘한 기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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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vicon of http://badaso.tistory.com BlogIcon Joseph Kim | 2010/06/17 04:5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상하게도 전 디지털 액자는 정이 안가네요 ^^;;
보고 있으면 참 예쁘고 좋은데 말이죠...
Favicon of http://doppelgangerbluerose.tistory.com BlogIcon 도플파란 | 2010/06/17 05:33 | PERMALINK | EDIT/DEL | REPLY
디지털액자가 정이 잘 안가네요.. ㅎㅎ 액자를 모으는 것은 좋아하면서도..ㅎ
사실.. 도서관 책빌리는 것도 안 좋아해서.. 대부분 서점가서 사기도 하죠.ㅎㅎ 하지만.. 넘 비싼것은
ㅠㅠ 어쩔수 빌리기는 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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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wcap1, 2010/06/11 22:35, IT & Tech]

사실 당연한 얘기지만 아이폰4가 나오자마자 아이폰3GS와 3G 가격이 속된 말로 '똥값'이 됐습니다. 아이폰3G는 이벤트 쿠폰을 활용해서 30개월 약정을 걸면 공짜로 판매하고 있죠. 사실상 공짜폰이 된 것이죠.

아이폰3GS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KT는 지난 6월 9일 아이폰3GS 출고가를 13만 2,000원 내리겠다고 밝혔습니다. 월 4만 5,000원짜리 약정을 건다고 가정하면 (약정 외에) 32GB는 월 1만 1,000원, 16GB는 5만 5,500원만 내면 됩니다. 7월 말까지는 현재 보유 중인 재고가 모두 팔리면 판매도 중단할 방침입니다.

요즘 KT가 가장 골치 아픈 건 보상판매 문제가 아닐까 싶습니다. 생각보다 아이폰4의 국내 도입 시기가 너무 빨라 소비자도 놀랐겠죠. 예전 포스트에도 적었지만 아이폰4 발표를 보면서 사람들이 가장 놀란 게 (하드웨어나 그런 것보다는) 기존 3GS와 비슷한 가격과 빠른 국내 출시 일정이었다고 하니 말이죠.

아무튼 KT의 공식 답변은 '불가'입니다. 아직 보상 판매할 생각 없다는 것입니다. KT는 '쇼핑 어게인 기기 변경 사전 예약 서비스'라는 걸 하고 있는데 이건 기존 휴대폰의 잔여 약정 기간 6개월치를 신규 휴대폰 약정에 합산하는 식으로 휴대폰을 갈아탈 수 있게 해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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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아이폰4에 적용해주면 안 되냐는 것인데 사실 문제가 조금 있긴 합니다. KT가 아이폰3GS와 3G를 국내에 들여온 건 지난해 11월입니다. 아직 1년도 안 된 것이죠. 아이폰 3G를 내놓은 지 3년이 된 해외와 1년도 안 된 국내 시장을 비교한다는 건 무리가 있다는 게 KT의 주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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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는 가는 얘기입니다. 하지만 아무튼 상황이 다르든 어쨌든 부러운 것도 어쩔 수 없군요. 인가젯에 따르면 AT&T는 기존 아이폰3G 고객을 대상으로 아이폰4 보상판매 자격을 줄 예정이라고 보도했습니다. 물론 아이폰3G를 산 고객의 약정기간이 올해 12월로 끝나는 경우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소프트뱅크의 경우에도 보상판매를 진행할 것 같습니다. 손정의 회장은 자신의 트위터에 아이폰4 구입을 희망하는 고객이 "아이폰4 보상 판매를 해줄 생각은 없느냐"는 질문에 "합시다. 할부 구입(아이폰4)이 가능합니다"라는 답변을 달았습니다.

1년도 안 됐는데 징징거리거나 혹은 KT에게 뭘 요구하고 싶은 생각은 물론 아닙니다. 그냥 잘라서 '안 된다'고 할 게 아니라 '지난해 11월 구입한 고객의 경우 약정 기간 1년 6개월이 지난 언제부터 보상판매가 가능하다'는 식의 답변이나 정책이라도 세우면 좋을 뻔하지 않았을까 싶기도 합니다.

손정의 회장, 트위터로 "아이폰4 보상판매?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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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예슬아빠 | 2010/06/12 11:26 | PERMALINK | EDIT/DEL | REPLY
AT&T나 소프트뱅크나 보상판매의 기준은 3G입니다. 3GS 사용자들은 해당사항이 없다는... 3G는 2008년 이맘때 출시된 모델이니 보상판매를 할 수도 있을 듯... KT가 보상판매를 하겠다고 해도 3G 정도일 듯 하네요.
피투니 | 2010/06/12 19:59 | PERMALINK | EDIT/DEL | REPLY
개념글. 공지로.
무조건 보상해달라고 조르는 무개념 발언은 말이 안되고, 어느 정도 기준을 정해서 해야지용..
어이없음 | 2010/06/13 06:10 | PERMALINK | EDIT/DEL | REPLY
보상판매 진짜 어이없네요. 아이폰4가 나올것은 무조건 예상 가능했던거고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아이폰 3GS를 샀다면 그건 자기가 처리해야 할 문제고요. 그리고 아이폰을 사서 미리 자신이 경험한 유리함도 있는데, 아이폰 4가 나오니 그것도 고려해달라? 누가보더라도 도둑놈심보네요. 참나... 그럼 아이폰4 나올때까지 기달렸다 사던지요. 기달리기 싫어서 아이폰 샀다가 4가 나오니, 보상까지 해달라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아 | 2010/06/28 02:51 | PERMALINK | EDIT/DEL
그럼 나온지 7개월 되가는 아이폰 가격이 반값이하되고 아이폰 평생요금제를 보면 기존의 아이폰 i요금제 한 사람들은 갈아타지도 못하고 더 많은 돈을 내게 됩니다.

솔직히 보상판매는 못할지언정 요금제 자체의 가격은 내려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요즘은 아예 공짜폰과 동일하던데 말이죠... 보상판매 필요 없으니까 리퍼폰으로 교환할때 가격이랑 요금제만 내려주면 좋겠어요.
그런데 그런거 하나 언급 없이 기존에 i요금제 사용하던 사람들이 더 불합리한 조건으로 사용하는건 문제라고 생각하지 않나요?
솔직히 기기 가격이 내렸으면 그만큼 기존 기기를 사용하는 사람도 해줘야 하죠. 소비자로서의 당연한 권리라고 생각하는데요 -_-;

그리고 열폭 좀 그만하세요.
솔직히 외국은 다되는데 우리나라만 안되는것도 이상한거 아닌가요?
솔직히 이건 애플보다는 KT가 돈 더벌려고 뻘짓하는거 밖에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3GS 산게 현재 70만인데... 얼마나 더 살지 의문이군요.
4G 안팔리기 시작하면 그때 서야 보상판매해줄듯한...
오타발견 | 2010/06/16 21:21 | PERMALINK | EDIT/DEL | REPLY
32기가 11천원....16기가 55천원....16기가가 더 비쌈.
최호정 | 2010/06/29 16:2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요금제나 기존아이폰 사용자들에게 이렇게 불합리한 정책을 만들어 놓고 그냥 가만히 있는 사용자들도
보험사기꾼으로 만들 수 밖에 없는 정책 정말 이해가 안되는군요
기존의 사용자들이 납득할 수 있는 요금제 변경이 필요할 거 같습니다.
웃겨. | 2010/07/01 20:0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자기들이 꽁짜로 쓸려고 많은 요금제 선택하고 잘 쓰다가 아이폰4가 빨리 나오게 되니까 이제서야 배가 아픈거겟죠
아이폰4가 늦게 나오고 햇으면 갈아타려고 한 사람도 많을 것이며 그런 생각을 한사람도 많을꺼라 생각합니다
그러던중 생각보다 일찍 나와서 가격도 내려가고 요금도 많이 내야하니깐 이제서야 배가 아프다 가격이 맘에 안든다 바꿔달라 하는건 웃기죠 처음에 살때는 그 요금제 보고 사고 햇어도 배아프지 않다가 가격이 내려가니깐 배가 너무 아픈가요?
피터팬 | 2010/07/06 13:12 | PERMALINK | EDIT/DEL | REPLY
KT에서 기존 아이폰 사용자들도 4G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던데요?
기존 할부금을 다른 사람에게 전가하거나 본인이 계속 내거나...
뭐 위약금 안내고 바꿀 수 있으니까 꼭 바꾸려는 사람은 다른 가족에게 인심쓰고
본인은 4G로 바꿔도 될 것 같은데 뭐가 문제죠? 설마 공짜로 4G로 바꿔달라는 말은 아닐테고..
ㅇㅇㅇㅇ | 2010/07/06 17:06 | PERMALINK | EDIT/DEL
아무것도 모르시니깐 그소리 하시는거지요 새로 사는게 더 싸게 먹힐텐데 뭣하러 남이 쓰던폰 돈더내고 사나요? 가격도 인하한판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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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wcap1, 2010/06/08 17:30, IT & Tech]

드디어 아이폰4 그리고 갤럭시S가 나왔습니다. 애플은 지난 6월 7일 10시(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모스콘웨스트에서 열린 WWDC 2010을 통해 예상대로 아이폰4를 발표했습니다. 그리고 7시간 뒤 삼성전자 역시 갤럭시S 발표회를 열어 맞불을 놨습니다.

아이폰4의 달라진 점에 대해서는 조금 정리를 해놓은 기사가 있어서 링크를 해놓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아이폰4, 뭐가 바뀌었나?).

오늘 갤럭시S 발표회에 간 후배와 나눴던 대화를 토대로 몇 가지 정리를 해볼까 합니다. 일단 갤럭시S 어떠냐고 물어봤더니 "속도는 확실히 빠르다"는 말부터 꺼내더군요. 거짓말 조금 보태서 웹페이지 날아다닐 정도라고 합니다. 뻥 좀 보탰다고 하지만 속도는 꽤 만족스러웠던 모양입니다.

UI 쪽은 조금 실망스럽다는 평이 있다고 합니다. 어찌 보면 당연히 햅틱과 똑같은 UI인데 뭔가 다른 걸 지금 기대하는 건 아직 아닐 수도 있겠죠. 하지만 이런저런 평을 떠나 국내에선 아이폰4보다 갤럭시S가 많이 팔릴 것이라는 의견이 기자들 사이에선 많다고 합니다. SK텔레콤이 밀고 있는 데다 아무리 '애플빠에게 까여도' 자주 언급되는 스타급 제품인 건 분명하다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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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에서도 기대할 만한 모양입니다. 갤럭시S는 북미의 경우 웬만한 이동통신사에 미리 깔아두고 선적한 게 있어서 판매량 꽤 괜찮을 것이라는 예상이 많답니다.

참고로 아이폰4의 경우 7월이면 우리나라에 나온다고 합니다. 생각보다 빠르죠? 이번 아이폰4는 다른 건 별로 놀랄 게 없는데(그래서 스티브잡스가 하드웨어를 강조했는지도 모르지만) 3GS와 같은 가격, 그리고 국내 출시 시기는 다들 듣고 놀랐다고 합니다.

아무튼 이렇게 아이폰4 판매 시기가 빨라진 건 국내 판매 실적이 한 몫 한 것으로 보입니다. 아이폰3GS의 경우 애플은 KT에 200만대를 개런티하라고 요구했다고 합니다. 비록(?) 그렇게 된 건 아니지만 70만대 판매에 애플이 상당히 고무됐다고 합니다. 국내 출시가 생각보다 빨라진 이유도 여기에 있다는 분위기라고 합니다.

KT 입장에서도 3GS 재고 밀어낸 다음 아이폰4 파는데 전혀 문제가 없고 말이죠. 아이폰4 발표에 맞춰 3GS 가격이 99달러가 되어버렸으니 저가로 밀어내는 게 가능해졌기 때문입니다. 참고로 이미 3G 모델은 KT가 공짜폰으로 풀고 있죠.

다시 갤럭시S 얘기로 돌아가 보죠. 삼성전자의 한 임원이 칼럼에 갤럭시S를 이순신폰이라고 언급한 게 있다고 하더군요. 글쎄요. 애국심 마케팅은 조금 자제하는 게 좋지 않겠냐는 반응도 있었던 모양입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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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갤럭시S 같은 물건이 진작 나왔어야 한다는 평가, 그러니까 이제 삼성전자가 제 정신 차렸다는 분위기는 확실했던 것 같습니다. 불과 1년 전만 해도 옴니아(1) 같은 제품 내놓고 있었다는 걸 생각하면 더 그렇죠.

별 건 아닌데 그렇지 않게 생각할 만한 것도 하나 있다고 합니다. 갤럭시S에 통합메시지함이 들어 있다고 합니다. 이건 SK텔레콤이 만든 일종의 애플리케이션인데 이걸 쓰게 되면 무료 SMS 애플리케이션 못 쓰고 무조건 여기에서 문자 메시지를 보내야 한다고 합니다. 적어도 이제까지 나온 건 느리고 무겁고 삭제도 안 되고 메시지 관련한 다른 기능을 쓸 수 없다는 점 탓에 SK텔레콤 안티가 가장 많이 따지는 부분 가운데 하나라고 하더군요. 만일 그런 것이라면 이런 것도 좀 빼면 좋을 것을.

아무튼 갤럭시S를 아이폰4와 같은 날에 발표한 건 여러 노림수가 있었겠죠. 참. 오늘 팬택이 간단한 자료를 하나 냈는데 갤럭시S 출시 축하로 시작하더군요. 잠시 볼까요?

금일 드디어 아이폰 4G에 대응하는 삼성의  갤럭시S 의 출시 런칭행사가 열립니다.
 
대단히 고무적이고 축하드릴 일입니다. 이는 삼성이 글로벌시장의 스마트폰 부분에서 글로벌 2위 기업의 위상에 맞는 제품을 출시하고, 애플 아이폰에 맞서 한국기업의 맞형이 본격적으로 대 반격에 나선다는 의미이며, IT강국의 명성에 걸맞은 제품을 출시한다는 겁니다.
 
저희 팬택도 이러한 한국기업의 반격전선에 맞춰 아이폰 4G에 대응하는  시리우스 알파(애칭은 가칭, 표기명 시리우스+ , 모델명 IM-A650S) 를 내달 초순경 출시할 예정입니다.


아이폰4와 갤럭시S의 양자 구도가 되어버리면서 확실히 다른 업체나 그 자식들(제품)이 묻혀 버린 건 분명합니다. 물론 삼성전자가 이것도 감안해서 이 날 발표했겠지만.

중요한 건 아이폰4에 갤럭시S가 가리든 그렇지 않든 안드로이드폰을 고를 때 괜찮은 선택이 됐다는 점에는 의의를 둘 수 있게 됐다는 것이겠죠. 적어도 햅티 아몰레드나 옴니아2 만큼의 위치는 가뿐하게 차지할 것이라는 의견도 꽤 있었다고 합니다(안 팔리면 이상하지 않겠냐고 반문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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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이건 후배가 조금 전에 줘서 올립니다. SK텔레콤 트위터 캡처 화면인데 아이폰으로 올렸군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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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팟'유저 | 2010/06/09 00:14 | PERMALINK | EDIT/DEL | REPLY
갤럭시S로 기기변경을 꾀하고 있는 학생입니다.ㅎㅎ
현재 아이팟터치를 쓰고 트위터 어플리케이션을 쓰고있는데 아이팟에서 글을 올리면 위의 sk텔레콤처럼
Twitter for iPhone으로 떠서요ㅋㅋ저건 무조건 아이폰에서 썼다고 할수는 없을 것 같아 글남기고 갑니다^^ㅎ
| 2010/06/09 02:07 | PERMALINK | EDIT/DEL | REPLY
현재 안드로이드보다 심비안이 더 안정적이고 편합니다.
노키아에서 나와선지 안정성면에서는 아이폰에 뒤지지 않죠.
안드로이드는 시기상조인 면이 있습니다.
가장 최적화된 구글폰 넥서스원 이외의 안드로이드 폰은 아직 살만하지 않다고 보고있고
무엇보다 가격이 너무 바가지 입니다. 어떻게 무료 OS를 쓰는 안드로이드폰이 아이폰 가격하고 비슷한지..
신밧드 | 2010/07/06 12:16 | PERMALINK | EDIT/DEL
제가 사용중인 휴대폰중에 노키아5800(일명 버스폰?)도 있어요. 안정적(?)인지는 모르겠어요. 워낙 오래된 펌이라서. 지금 펌은 아시다시피 불안하죠. 업하면 안정적 될거에요. 제발 7월 업해준다는 약속...그것도 40이지만 지켜줬음 좋겠네요.
Favicon of http://shinlucky.tistory.com BlogIcon shinlucky | 2010/06/09 02:39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ㅋ 마지막에 아이폰으로 올린 트윗 메시지 뭔가 웃기군요 ^_^
00 | 2010/06/09 08:1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이폰으로 올린게 아니라 맥을 이용해서 트위터에 올렸다고 그쪽에서 해명하더군요..
뭐 그렇게 심각한 이야기는 아니고 농담수준의 말입니다만

그리고 우리나라에서는 삼성전자가 워낙에 영향력 있는 회사니까 양자구도니.. 아이폰과 대결구도라고 생각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해외언론에서 이번 갤럭시 발표회는 정말로 관심이 없습니다.

아이폰4 출시이후 경쟁휴대폰과의 비교에도 갤럭시S는 빠져있죠..
신밧드 | 2010/07/06 12:15 | PERMALINK | EDIT/DEL
맥을 이용해서 올렸다? 그거 거짓말 같은데요. 맥용 트위터앱이 몇가지 있구요. 그걸로 올리면 그걸로 올렸다고 앱이름이나 API뭐 이런말이 떠요. 저건 아이폰으로 올린거 맞는듯합니다.
00 | 2010/06/09 08:2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유력한 해외웹진인 엔가젯의 비교에도 겔럭시s는 없습니다. 대신 안드로이드 플랫폼의 대표주자로 HTC EVO를 넣습니다.
http://www.engadget.com/2010/06/07/iphone-4-vs-the-smartphone-elite-evo-4g-n8-pre-plus-and-hd2/
11 | 2010/06/09 13:27 | PERMALINK | EDIT/DEL | REPLY
겔럭시s는 아마 삼성 계열사나 직원들 외에는 판매량이 엄청 안나올거 같습니다. OS도 2.1이구 2.2와 속도차이가 4~5배 차이난다고 하는데 ~ 차라리 좀 더 늦춰서 2.2로 버전업하고 판매 시작하였으면 하네요.
2.2는 몇달후에 s차기작으로 나올려나 그럼 s는 또 벼려지는건가?
아이폰 안사고 S 사느니 좀더 기다렸다 넥서스 원을 사겠습니다.
Favicon of http://www.profischnell.com BlogIcon Übersetzung Chinesisch Deutsch | 2011/06/21 04:2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이폰으로 올린게 아니라 맥을 이용해서 트위터에 올렸다고 그쪽에서 해명하더군요..
뭐 그렇게 심각한 이야기는 아니고 농담수준의 말입니다만

그리고 우리나라에서는 삼성전자가 워낙에 영향력 있는 회사니까 양자구도니.. 아이폰과 대결구도라고 생각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해외언론에서 이번 갤럭시 발표회는 정말로 관심이 없습니다.

아이폰4 출시이후 경쟁휴대폰과의 비교에도 갤럭시S는 빠져있죠..
Favicon of http://www.profi-fachuebersezung,de BlogIcon Übersetzung Finnisch Deutsch | 2011/06/21 04:3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침 일찍 일어나 인터넷에 접속했더니 예상대로더군요. 트위터 화면도 그렇고 뉴스 사이트도 그렇고 온통 크롬 OS(운영시스템) 얘기 뿐이었습니다. 간밤에 중요한 발표가 있었습니다. 구글이 크롬 OS 소스코드를 처음 공개했습니다.
Favicon of http://www.ozarkmountaintime.com/browse.cfm/howard-miller/2,147.html BlogIcon howard miller clocks for sale | 2012/01/16 21:4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생각하면 더 그렇죠.
Favicon of http://www.myquickpaydayloans.co.uk/ BlogIcon my quick payday loans | 2012/01/21 23:45 | PERMALINK | EDIT/DEL | REPLY
그걸로 올리면 그걸로 올렸다고 앱이름이나 API뭐 이런말이 떠요. 저건 아이폰으로 올린거 맞는듯합니다.
Favicon of http://tasty pancake recipes BlogIcon tasty pancake recipes | 2012/02/01 13:1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이폰과 대결구도라고 생각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해외언론에서 이번 갤럭시 발표회는 정말로 관심이 없습니다. 아이폰4 출시이후 경쟁휴대폰과의 비교에도 갤럭시S는 빠져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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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vicon of http://pensionloans-uk.co.uk/ BlogIcon pension loans | 2012/02/01 16:53 | PERMALINK | EDIT/DEL | REPLY
간밤에 중요한 발표가 있었습니다. 구글이 크롬 OS 소스코드를 처음 공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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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vicon of http://www.bookcheapairtickets.com/make-my-trip.html BlogIcon Make My Trip | 2012/02/01 23:5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출시이후 경쟁휴대폰과의 비교에도 갤럭시S는 빠
Favicon of http://telefonsex.realer-sexchat.com BlogIcon Telefon Sex | 2012/02/02 16:31 | PERMALINK | EDIT/DEL | REPLY
당신이 해왔던 모든 노력에 대해 감사합니다. 매우 흥미로운 정보를 제공합니다. "우리가 이길 희망 수없는 경우, 그것은 항복하는 장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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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 후배와 나눴던 대화를 토대로 몇 가지 정리를 해볼까 합니다. 일단 갤럭시S 어떠냐고 물어봤더니 "속도는 확실히 빠르다"는 말부터 꺼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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我国虽已拥有全球最多的科技人力资源,但长期的应试教育、较普遍存在的物质利益驱使和浮躁情绪,不利于创新人才成长。简单地将论文与职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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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vicon of http://www.sabrecorporationservices.com/ BlogIcon Form a LLC in New York State | 2012/02/03 22:53 | PERMALINK | EDIT/DEL | REPLY
걸 지금 기대하는 건 아직 아닐 수도 있겠죠. 하지만 이런저런 평을 떠나 국내에선 아이폰4보다 갤럭시S가 많이 팔릴 것이라는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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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wcap1, 2010/06/04 15:47, IT & Tech]

몇 주 전인가 지인을 만나 얘기하다가 아이폰과 경쟁하는 국산 제품 얘기가 나와서 "삼성전자 스마트폰의 경쟁 상대는 HTC 아니겠냐?"고 반문한 적이 있습니다.

삼성전자나 LG전자 같은 국내 기업이 요즘 온통 아이폰과의 경쟁구도에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삼성전자의 기대주 갤럭시S는 아이폰 4G 발표에 맞춰서 국내 판매를 시작할 것이라고 하고.

후배가 우스갯소리로 요즘 휴대폰 기사에서 가장 많이 나오는 말이 '괴물폰'과 '아이폰 저격수'라고 하더군요. 괴물폰에 대한 얘기는 조금 있다가 하기로 하고 일단 아이폰부터 보면. 뭔 저격수가 그렇게 많은지 모르겠습니다. 어떤 놈이 저격할지 모르겠다는 게 그냥 비전문가의 입장입니다만.

일단 모두 100만원짜리 혹은 단일 디자인, 단일 회사 모델만 살수는 없는 노릇이니 안드로이드에서 고른다면 추천 모델로 보통 외산은 HTC의 디자이어, 국산으론 삼성전자의 갤럭시S를 들더군요. LG전자의 옵티머스Q에 기대를 거는 소비자도 있지만 소프트웨어 최적화에 약간의 문제가 있는 모양입니다.

아무튼 중요한 건 어떤 저격수가 나와도 애플 살 사람은 그냥 그 제품 사지 않겠냐는 것입니다. 어차피 사양만 높은 '괴물폰'이라고 해서 아이폰보다 200MHz 높으니까 이것 사야겠다고 할 소비자는 없어 보입니다. 이보다 중요한 건 영문 보도자료 번역했을 때 가장 흔히 보는 표현 가운데 하나인 '사용자 경험'이 될 것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을 놓고 흔히 매킨토시와 PC를 보는 듯한 느낌이라고 말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애플은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를 혼자 컨트롤합니다. 지 혼자 최적화하기 때문에 하드웨어 사양 이상의 효율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똑같은 아이폰이라면 누구나 같은 '경험'을 할 수 있는 건 물론입니다.

하지만 안드로이드폰은 구글이 그냥 안드로이드라는 기본 플랫폼을 던져놓은 것입니다. 똑같은 안드로이드폰이라고 해도 사용자가 느낄 '경험'은 달라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예전에는 휴대폰 하드웨어 제조사는 그냥 폰만 만드는 기술에 중점을 두면 그만이었지만 이젠 이런 '최적화를 위한 노하우와 기술력'이 필요해졌다는 것입니다.

그런 점에서 본다면 이제 삼성전자나 LG전자 등 국내 제조사에게 필요한 건 이런 소프트웨어 플랫폼과 얼마나 최적화를 잘 하고 얼마나 잘 조율할 수 있느냐에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굳이 바다처럼 플랫폼을 직접 만들지 않더라도 말이죠.

HTC의 경우 초기 이 회사 제품을 써본 사람이라면 '더러운 기억'이 많았을지도 모릅니다. "범짱깨폰(대만이니까 '범' 붙였습니다)이 뭐 그렇지" 싶을 만큼 별로였던 것도 꽤 있습니다. 하지만 이 회사는 이제 구글의 넥서스원을 만드는 등 안드로이드의 대표주자로 떠오르고 있으며 그보다 훨씬 이전부터 마이크로소프트 윈도 모바일폰에 관해선 최고의 기술력을 갖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개발자만 해도 1,000명에 이른다고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업계 사람들의 얘기를 들어보면 삼성전자 역시 개발 여력은 충분하다고 말합니다. 물론 LG전자의 경우 (아마도 옵티머스Q도 이런 여력 부족으로 생긴 문제일 수도 있겠지만) 개발 여력이나 노하우 부족 탓에 앞으로 스마트폰 시장 경쟁력이 걱정된다는 소리도 많더군요.

이제껏 국내 기업은 껍데기만 잘 만들면 됐지만 스마트폰 시장은 얘기가 다릅니다. 삼성이나 LG전자는 이미 이런 분야에선 세계 최고의 경쟁력을 갖고 있습니다. 이제 중요한 건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플랫폼간의 유기적 결합, 최적화 등이 될 것입니다(TV나 다른 플랫폼과의 연동 등 거시적 전략은 빼고 보더라도).

지금 구도가 자꾸 아이폰 저격수 혹은 대항마로 가고 있으나 애플 제품을 사는 소비자는 단순 사양만으로 제품을 고르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대단히 더 편해서 고르지도 않습니다. 그냥 뽀대 더 잘 나고(아니면 불편한 맥북을 뭐하러 삽니까) UI 등 다양한 조합이 잘 이뤄졌다는 게 이유일 것입니다.

하지만 아무리 애플이 매력적이라도 모든 사람들의 손에 단일 디자인의 휴대폰을 들릴 수는 없습니다. 그런데 만일 안드로이드폰 중에서 뭘 고르겠냐고 사람들이 고민하는데 갤럭시S나 옵티머스Q보다 디자이어가 더 좋다면 어떨까요? 어차피 HTC 같은 곳도 다품종을 내놓는 어찌 보면 삼성이나 LG와 같은 입장의 회사인데 말입니다. 애플처럼 고가형만 혹은 단일 디자인만 내놓는 게 아니라는 것이죠. 삼성이나 LG가 애플보다 HTC에 주목해야 할 이유가 여기에 있지 않을까요? 국내 기업들이 아이폰만 저격하려고 정신 팔다가 HTC에 저격당할까 걱정스럽기도 하고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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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9일이 되는 날 제너시스템즈 기업블로그의 1주년 생일을 맞이하게 됩니다. 그에 발맞춰 1주년 기념 이벤트를 합니다.^^; 그리고 6월 12일 내일 한국VS그리스전이 있는 날이기도 하지요 제너시스템즈 기업블로그에서는 1주년 기념 이벤트와 더불어 한국 축구국가대표팀의 16강 진출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이벤트를 실시합니다. 자, 그럼 아래를 보시죠 1.이벤트 참여하는 세 가지 방법 아래의 예시 포스트 중에서 글을 보시고서 내가 생각하는 최고의 제너시..
언플내성자 | 2010/06/04 16:1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소위 1등묻어가기 전략이죠.. (마치 연예인들이 기존에 알려진 누구누구 닮았다고 하듯이..)
실질적인 경쟁자야 모토로라나 htc지만 그들을 경쟁자라고 하기엔 쪽팔리잖아요..
명색히 세계 2위 3위의 휴대폰제조사가..
샘숭이 애플의 경쟁자라고 보는건 우리나라밖에 없어요 --;
현실적으로 통신시장은 정부가 비호하는 독점카르텔시장으로 진입이 봉쇄되어서
애플이 경쟁자인건 맞습니다. 여긴 자유경쟁따윈 없어요..
지나가다 | 2010/06/04 18:4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일단 옵티머스q 는 사지 말아야 될 폰이죠...OS 가 1.6 버전이랍니다...삼성.LG 가 지금까지 해왔던거 처럼
OS 업데이트는 힘들거라 보면...정말 사지 말아야 될 폰이죠...

그리고 지금 안드로이드 OS 2.2 버전이 나왔는데.. 삼성이 업데이트 해주냐가 관건이죠...
아마 더이상 업글은 없지 않을까 생각되는데...

신규폰 만들기도 바쁠텐데...ㅋ

미라지->옴니아->옴니아2->갤럭시A->갤럭시S 로 이어지는 버려지는 폰들...

아마 새로운 폰 나오면 갤럭시S 도 버려지겟죠...

그게 언제냐가 문제죠...옴니아2 는 대충 1년 좀 넘게 버텻나요??

갤럭시A 는 반년도 안된듯 한데....

그렇다면 갤럭시S 는.....

갤럭시S 가 아이폰 3GS 에게도 발릴거 같은데요...

지금 갤럭시S가 전세계 100만대 선주문이라고 하느데...그게 다일듯...

아이폰 4G 는 2400 만대 출시한다고 하는데....;;

아이폰 4G 나오면 3GS 가격 떨어질거고 그럼 3GS 판매량은 다시 늘어날듯 한데....
미르헌터 | 2010/06/04 19:38 | PERMALINK | EDIT/DEL
옴니아 2가 1년을 넘게 버티다뇨? 아직 나온지 반년 조금 더 지났는데...
지나가던 이 | 2010/06/04 22:47 | PERMALINK | EDIT/DEL
옴니아2 나온지 시장에 풀린게 8월쯤이니 1년 쪼금 안되었죠... 대신 옴니아1과 옴니아2 구입한 사람들은 삼성안티가 다 되어버렸죠... 특히 옴니아1 유져들은 삼성의 배신감은 진짜 말로 표현이 안되죠...
개뼈다구 | 2010/06/04 22:0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샘성의 전략 모릅니까?
일단 이것저것 막 만들어댑니다.
그러면서 성능개선 시켜 가지요.
당연 성능은 그저그렇겠죠.
.
하지만 조금씩 개선되어 나중엔 2, 3위로 치고올라 옵니다.
휴대폰도 그렇고 처음 하드드라이브 만들 때고 그렇고
요즘 카메라 사업도 그렇습니다.
.
지금은 혹평을 듣지만
무더기로 쏟아내는 제품력에 대만업체들은 손을 들고 만 것입니다.
샘성의 인재 끌어모으기도 유명하죠.
아직은 초기라 안 좋은 소리 많이 듣지만
사업이 본 궤도에 올라서면
국내외 인재들을 싹쓸이 들어갈 것입니다.
.
이게 샘성의 경쟁력이죠.
Favicon of http://unknown.com BlogIcon 지금시대에서는 | 2010/06/12 13:17 | PERMALINK | EDIT/DEL
아이패드를 보십쇼
지금MS고 HP고 당분간 손놓고 있는 타블렛시장입니다
2010년으로 그런 전략은 먹히지 않을거라고 예상됩니다만?
벌써 갤럭시s도 아이폰4에 막혀서 허우적거리는거보면
이제는 후발주자 경향의 MS같은 기업들과 마찬가지로
계속 뒤쳐질걸로 예상됩니다
일단 반성을 하고 제대로 덤벼야 겠지요
흑곰 | 2010/06/09 02:3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는 아이폰을 가장 위로 그 다음이 넥서스원입니다.

가격대비 만족감을 줄 제품으로 S나 A등 국내산이나 외산 저격수들은 끌리지 않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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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wcap1, 2010/06/03 08:44, Note]

몇 주 됐네요. 후배가 신혼여행 다녀오면서 선물로 준 것입니다. 샌드아트(Sand Art)라고 하죠. 모래로 만든 것입니다. 이건 아무 것도 아니고 동영상 찾아보면 모래로 멋진 그림을 그리기도 합니다. 모래 한 줌도 예술이 될 수 있습니다.

모래 한 줌도 우습게 볼 수 없는 이유는 굳이 샌드아트 같은 걸 봐야 알 수 있는 건 아닙니다. 어제 열린 6.2 지방 선거만 해도 그렇습니다. 아쉬움도 있지만 전체적으로 봐선 민심은 확실히 알 수 있는 날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지난 몇 년 동안 민주주의라는 것이 민주적 경쟁과 민주적 절차, 민주적 합의가 이뤄지지 않으면 모래성처럼 쉽사리 무너질 수 있다는 걸 알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물론 권력층에게도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의 힘이 별 것 아니더라도 결국 권력의 원천이 이렇게 모인 국민과 민심에 있다는 걸 확인할 수 있는 자리가 되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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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vicon of http://raftwood.net BlogIcon 뗏목지기™ | 2010/06/03 09:23 | PERMALINK | EDIT/DEL | REPLY
모래 한 줌을 하찮게 보는 것들(!)이 참 많죠. 이번 선거 뿐 아니라 앞으로도 우습게 보이지 않는 '모래'가 되어야겠습니다. ^^ 잘 읽었습니다.
Favicon of http://lswcap.com/category/Note?page=1 BlogIcon 유영리 | 2010/06/28 15:59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ㅇㅇㅇㅇㅇㅇㅇ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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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wcap1, 2010/06/01 13:43, IT & Tech]

"이번에는 태블릿이다." 어제 여기저기서 기사가 떴죠. 저개발국 아동 교육을 위해 100달러 노트북을 무상 제공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했던 OLPC(One Laptop Per Child) 재단이 이번에는 100달러 태블릿 프로젝트를 진행한다는 내용입니다.

OLPC 재단은 XO-1과 XO-2에 이어 XO-3이라는 명칭을 붙인 태블릿PC를 내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릴 예정인 CES2011 기간 중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고 합니다.

물론 XO-3 자체를 이번에 처음 소개한 건 아닙니다. OLPC 재단은 지난해 9월 이 태블릿PC의 컨셉트 모델을 공개하면서 당초 출시 계획을 2012년, 가격은 75달러(한화 8만 7,000원 가량)라고 밝힌 바 있죠. 하지만 이번 발표로 예정보다 1년 빨리 제품을 내놓을 것으로 보입니다.

XO-3은 반도체 칩 제조사인 마벨테크놀로지와 손잡고 개발 중인 제품으로 메인 프로세서 역시 800MHz로 동작하는 마벨 아마다 610을 쓰게 된다고 합니다. 운영체제는 리눅스가 쓰이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기사를 보니 원래 마이크로소프트와 협력해서 윈도7을 넣으려고 했는데 메모리나 전력 소비 문제로 리눅스 그리고 안드로이드로 바꾼다는 내용이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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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XO-3은 100달러 태블릿을 표방하지만 기능은 상당할 것으로 보입니다. 화상 회의를 위한 웹캠을 탑재했고 무선랜도 지원합니다. 9인치 터치스크린으로는 아이폰처럼 멀티터치, 그러니까 손가락 두 개로 자유롭게 이미지 확대나 축소 등을 처리할 수 있고 풀HD나 3D 동영상 재생도 가능합니다. 마우스나 키보드도 끼워 쓸 수 있어 입력장치 선택의 폭도 넓은 셈이죠.

하지만 두께는 아이폰보다 더 얇고 겉면 재질을 플라스틱으로 만드는 등 무게도 가볍습니다. 더욱 매력적인 건 소비전력. XO-3의 소비전력은 1W에 불과할 것으로 보입니다.

XO-3은 이전 모델과 마찬가지로 저개발국 학교와 의료시설 등에 공급될 예정으로 알려졌습니다. 가격도 현재 100달러에서 부품 원가를 낮춰 당초 목표로 삼았던 75달러까지 내릴 것이라고 합니다.

OLPC 프로젝트는 지난 2005년 스위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에서 MIT 미디어랩의 니콜라스 네그로폰테 교수가 전 세계 경제인을 대상으로 저개발국 아이에게 노트북을 하나씩 보급하자는 제안에서 시작됐죠. 당시 업계 반응은 참 안 좋았습니다. 좋을 리 없죠. 델컴퓨터의 마이클 델 CEO는 "100달러짜리 노트북을 만드는 건 불가능에 가깝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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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현실적으로도 가격을 맞추기가 쉽지 않았던 것도 사실입니다. 실제로 OLPC가 내놓은 노트북은 100달러보다 비싸게 나왔습니다. 이 노트북은 저개발국 외에도 아마존을 통해 '하나 주고 하나 사기(Give One, Get One)' 방식으로 일반 판매되기도 했습니다. 노트북을 1대 살 때마다 다른 1대를 저개발국에 기부하는 형태였던 것이죠.

하지만 OLPC의 노트북은 100달러라는 상징적인 가격, 저개발국 어린이 교육이라는 사회 공헌 성격까지 맞물려 화제를 불러모았습니다. 인텔 크레이그 베럿 회장도 100달러 노트북 추진 초기만 해도 "100달러 노트북을 사는 사람은 그 만큼의 가치 밖에 얻을 수 없다"며 회의적인 반응을 보였지만 인텔은 결국 350달러 가량인 교육용 노트북인 클래스메이트PC를 내놓기도 했습니다.

전문가들은 OLPC가 내놓을 100달러 태블릿 XO-3 역시 가격을 떠나 시장에 상당 부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앞서 OLPC가 판매했던 방식대로 판다면 일반 판매를 한다고 해도 200달러 선에 이 매력적인 제품 안 살 이유도 별로 없어 보이니 말이죠.

다만 리눅스보다는 안드로이드 쪽이 역시 좋겠군요. 마켓과의 연동, 콘텐츠 활용 등을 고려한다면 말이죠. 그냥 리눅스라면 생각보다는 매리트가 떨어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최근 스트릭 등 MID, 태블릿 등을 내놨던 델이나 슬레이트를 포기한 HP, 클래스메이트PC를 내놨던 인텔, 쿠리에를 포기한 마이크로소프트. 이 친구들 다음 타선이 기대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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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vicon of http://blog.xener.com BlogIcon 율무 | 2010/06/01 15:3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럴수가.. 갖고 싶네요.. 어떻게 이런 비쥬얼이 나올 수 있는지..;;;
Favicon of http://pavlo.kr/ BlogIcon pavlo manager | 2010/06/05 10:20 | PERMALINK | EDIT/DEL | REPLY
100 달러 테블릿 프로젝트라니.. 꽈나 흥미를 유발합니다^^
재미있는글 잘보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www.clarinet-repairs.com/ BlogIcon clarinet supplies | 2011/05/13 06:13 | PERMALINK | EDIT/DEL | REPLY
나 흥미를 유발합니다^^
재미있는글 잘보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www.5htpsupplements.com/phenylethylamine.html BlogIcon Phenylethylamine | 2011/05/23 01:32 | PERMALINK | EDIT/DEL | REPLY
흥미를 유발합니다^^
재미있는글 잘보고 갑니다
Favicon of http://www.allsoppandallsopp.com/ BlogIcon real estate dubai | 2011/05/23 22:5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제품으로 메인 프로세서 역시 800MHz로 동작하는 마벨 아마다 610을 쓰게 된다고 합니다. 운영체제는 리눅스가 쓰이는
Favicon of http://www.kreditkortjamforelse.se/ BlogIcon kreditkortet | 2011/05/25 00:5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소개한 건 아닙니다. OLPC 재단은 지난해 9월 이 태블릿PC의 컨셉트 모델을 공개하면서 당초 출시 계획을 2012년, 가격은 75달러(한화
Favicon of http://www.pcperformancetips.com BlogIcon Speed up PC Performance tips | 2011/05/26 05:3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서 당초 출시 계획을 2012년, 가격은 75달러(한화 8만 7,000원 가량)라고
Favicon of http://www.fishferous.com/en-US/ BlogIcon flash game | 2011/05/26 07:5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의 IE7, 8보다 확실히 성능개선이나 사용성 등이 좋아진 것은 사실이니 기대가 되는 것도 사실이다. 특히 윈도 7에 최적화가 많이 진행되었다는 얘기도 있어서(윈도 XP에서는 설치가 안 되는 우울한 상황도 이어지고 있지만) OS와 웹브
Favicon of http://www.umcssa.org BlogIcon Grants for single mothers | 2011/05/28 06:1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상 제공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했던 OLPC(One Laptop Per Child) 재단이 이번에는 100달러 태블릿 프로젝트를 진행한다는 내용입니다.
Favicon of http://www.insiderpages.com/b/15252192851/minnetonka-locksmith-minnetonka BlogIcon Locksmith Minnetonka | 2011/08/05 18:17 | PERMALINK | EDIT/DEL | REPLY
I eagerly recognize that the information and facts supplied is associated to every person . Appreciate it .
<a href="http://www.insiderpages.com/b/15252192851/minnetonka-locksmith-minnetonka"> Locksmith Minnetonk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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