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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wcap1, 2010/02/15 18:32, 카센터]
천만원대에 구입할 수 있는 자동차에는 어떤 게 있을까요? 중고자동차 전문 사이트인 카즈(www.carz.co.kr)가 지난 2월 13일 자사 사이트에서 판매 중인 자동차를 대상으로 신차와 중고로 나눠 이 내용을 조사해 발표했습니다. 먼저 신차. 아무래도 가격대를 고려한다면 경차가 많겠죠. 뉴모닝과 마티즈 크리에이티브가 그들입니다. 이들 두 모델은 모두 1,000cc 경차입니다. 뉴모닝의 경우 먼저 선보였는데 당시만 해도 경차 혜택은 없었지만 지난 2008년 경차에 편입되었습니다. 아무튼 뉴모닝의 경우 신차(오토 기준)는 692만원에서 1,127만원 사이, 마티즈 크리에이티브는 906만원에서 1,089만원 사이에서 고를 수 있습니다. 가격을 조금 높이면 단연 현대자동차의 아반떼가 인기인데요. 2000년대 들어 대표 엔트리카 자리에 올라 10년 가까이 아성을 굳힌 모델이기도 합니다. 지난해 11만 535만대를 팔아치워 엔트리카 전체 시장 중 40% 점유율을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뉴아반떼HD의 경우 1,140만원에서 2,090만원 사이에서 고를 수 있습니다. 다음으론 베르나, 프라이드, 뉴SM3, 포르테, 라세티프리미어 등이 있습니다. 베르나와 프라이드는 연비를 강점으로 내세우는 녀석들인데요. 뉴프라이드의 경우 989만원에서 1,586만원 사이에서 살 수 있습니다. 20∼30대가 고를 만한 무난한 준중형 모델인 뉴SM3는 1,305만원에서 1,880만원, 라세티프리미어는 1,183만원에서 2,110만원 사이, 디자인으로 눈길을 끄는 뉴포르테쿱의 경우에는 1,541만원에서 1,966만원 사이입니다. 다음은 중고자동차입니다. 중고자동차라면 선택의 폭이 넓어지겠죠. 뉴카렌스와 뉴카이런, 액티언, 투싼, 스포티지 등 SUV나 RV도 신차급 중고자동차로 구입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 회사 조사 결과를 보면 뉴카렌스 1,600∼1,640만원, 액티언 1,610∼1,710만원, 뉴스포티지 1830만원, 그리고 투싼은 1,700만원 가량이라고 합니다. 앞서 소개한 모닝이나 마티즈, 아반떼HD 등은 신차보다 15% 가량 싸게 구입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될 듯합니다. 아반떼HD는 1,340∼1,440만원, i30는 1,410∼1,450만원 사이, 뉴SM3 CE의 경우에는 1,190만원 가량입니다. 물론 인기 중형 자동차도 일부 모델의 경우엔 천만원대에 살 수 있습니다. 조사 결과를 보면 NF쏘나타 1,670∼1,850만원, 토스카 1,775∼2,060만원 사이라고 합니다. ![]()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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