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main image
전체보기 (981)
Note (92)
줌인포토 (79)
여행 (30)
IT & Tech (400)
카센터 (359)
영화 (20)
«   2009/08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4,130,034 Visitors up to today!
Today 707 hit, Yesterday 1,187 hit
올블로그 어워드 5th 베너
한RSS에 추가
'2009/08/12'에 해당되는 글 1건
[lswcap1, 2009/08/12 11:49, 카센터]

서울시(www.seoul.go.kr)가 지난 8월 11일 카이스트(KAIST)와 공동으로 새로운 개념의 온라인 전기자동차(OLEV:On-Line Electric Vehicle)를 개발해 상용화하기 위한 테스트베드를 설치하고 시범 운행으로 기술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친환경 온라인 전기자동차 도입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발표는 서울시가 지난 7월 내놓은 ‘저탄소 녹색성장 마스터플랜’ 발표 이후 오는 2020년까지 서울시 대중교통수단을 100% 그린카로 전화하겠다는 의지의 연장선상에 있는 것입니다. 온라인 전기버스 도입에 필요한 기술 개발과 시범운행을 효율적으로 하려는 것이죠.

온라인 전기자동차란 도로 바닥에 도선과 자기장 발생 코어 장치로 이뤄진 급전장치를 설치해 주행이나 정차 중에도 전기를 공급받아 배터리 의존도를 5분의 1로 낮춘 것입니다. 또 비접촉 자기장 유도를 통한 전원공급방식이어서 감전이나 누전, 침수 등의 피해도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합니다.

경제성도 좋다는 설명입니다. 비슷한 교통수단인 트램(Tram)과 비교해보면 건설과 차량비용을 따지면 3분의 1에서 10분의 1까지 싸고 운영비용도 휘발유나 경유 차량의 5분의 1 수준이라고 합니다. 연간 20,000Km를 운행하면 2,000만원 가량 연료비 절감 효과가 있고 미세먼지와 질소산화물, 이산화탄소 등 대기오염물질도 당연히 전혀 배출하지 않습니다.

서울시는 이번 협약 체결에 따라 일단 올해 10월까지 매연과 악취로 불편이 많은 과천서울대공원 코끼리열차 운행구간 2.2Km에 무궤도열차와 온라인 충전 인프라를 구축해 온라인 전기자동차를 운행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시범 운행 결과에 따라 서울시 버스 전용 차선에도 온라인 전기버스를 도입할 예정이고요.

서울시는 또 올해 하반기에 먼저 국내에서 생산 중인 근거리 저속전기차(NEV)와 함께 급속충전시설을 월드컵공원 등에 시범 보급할 계획입니다. 시울시 전역에 전기차 충전 시설도 7,000개까지 확충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아무튼 서울시의 계획에 따르면 앞서 설명한 것처럼 2020년까지 공공기관 차량이나 시내버스, 택시는 모두 전기 혹은 하이브리드로 바꾸는 것을 추진하는 한편 이륜차도 50% 이상 전기이륜차로 보급할 계획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by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Trackback Address :: http://lswcap.com/trackback/630 관련글 쓰기
온라인 전기 자동차는 기출원 권자 권리침해 | 2009/12/15 03:2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온라인 전기자동차는 1994년 특허출원과 동일한 원리로 도로상에사 전기동력을 받는 것과 동일한 원리 의
특허 임으로 기존특허 권리를 침해하고있다.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