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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09'에 해당되는 글 3건
[lswcap1, 2009/04/09 21:12, 카센터]

오늘도 서울모터쇼에서 만난 자동차 얘깁니다. 이번에 소개할 녀석은 아우디(www.audi.com)가 지난 4월 2일 서울모터쇼 개막에 맞춰 국내 시장에 선보인 SUV 뉴 아우디 Q5(이하 Q5).

Q5는 아우디의 사륜구동 시스템인 콰트로와 7단 S-트로닉 듀얼 클러치 변속기, 도로 상태에서 따라 갖가지 드라이브 모드를 선택할 수 있게 해주는 아우디 드라이브 셀렉트(이 기능은 다이내믹 모델에만) 등을 지원합니다. 콰트로는 도로에서 주행을 할 때 전륜과 후륜의 엔진 동력을 40:60으로 배분해주는데 상황에 따라서는 전륜에는 최대 65%까지, 때론 후륜에 최대 85%까지 배분해 쾌적한 드라이빙 환경을 제공합니다.

7단 S-트로닉 듀얼 클러치 변속기도 앞서 언급했는데요. 아우디에 따르면 주로 고성능 스포츠카에 들어가 있던 기술로 다판 클러치 2개가 각각 홀수와 짝수 및 후진기어를 각각 맡아 수백 분의 1초마다 기어 변속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이렇게 찰나의 기어 변속을 지원하는 만큼 당연히 변속 충격이 적고 변속 타이밍과 효율이 높다는 게 아우디의 설명입니다.

힐 디센트 어시스트(Hill Descent Assist)라는 기능도 갖추고 있습니다. 급경사에서 30Km/h 이하 속도를 유지할 수 있게 해줘서 미끄러지는 현상을 막는 것입니다. Q5는 그 밖에도 어두운 정도에 따라 상향과 하향등을 자동 선택해 시야를 확보해주는 하이빔 어시스트, 언덕이나 평지 어디서나 브레이크를 밟지 않아도 정지 상태를 유지해주는 아우디 홀드 어시스트 등을 지원합니다.

모델은 크게 2.0 TDI와 2.0 TDI 다이내믹 2개로 나뉘는데요. 2,000cc 터보 직분삭 디젤 TDI 엔진에 최대출력은 170마력, 최대토크는 35.7Kg.m. 날렵하다고 생각하지 않을 수도 있지만 제로백도 9.9초의 준족. 최고속도 200Km/h, 공인 연비도 12.5Km/ℓ입니다. 국내 출시 가격은 Q5 2.0 TDI 5,870만 원, 다이내믹 모델은 6,360만 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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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장지혁(crazystyle.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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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뜨거운 것이 좋아! - 핫스터프1.0 | 2009/04/27 02:59 | DEL
주관적으로 가장 매력적인 SUV는 단연 Q5다. 물론 디자인에 대한 평가란 것이 매우 주관적이긴 하지만, 개인적으로 가장 세련미 넘치는 SUV를 꼽으라면 단연 아우디 Q5를 손꼽고 싶다. 다이내믹한 싱글프레임 프론트 그릴과 미래지향적인 헤드라이트, 물 오른 리어램프 디자인, 여기에 콰트로까지 겸비한 SUV Q5는 적절한 크기와 가격을 무기로 자동차 애호가를 유혹하고 있다. 한국에 정식런 칭된지 1달여가 되어 가는 이 시점, Q5의 부모 아우디는 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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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wcap1, 2009/04/09 16:40, IT & Tech]

이미 지난 포스트에서 올린 것처럼 어제 델 블로거 간담회에 다녀왔습니다. 아태지역 비즈니스를 총괄하는 월트 메이요 부사장과 블로거 5인의 만남이었는데 대화를 나누는 것만큼이나 관심을 끄는 녀석이 있더군요. 바로 아다모(Adamo)입니다. 국내에선 처음으로 공개하는 것이라고 하더군요.

실제로 본 첫 인상은 뭐랄까 "갖고 싶다" "델의 이미지가 아닌 애플의 포스를 느꼈다"고 하면 될 것 같습니다. 테이블 위에는 아다모뿐 아니라 델의 다른 '혁신적인(?)' 모델도 자리잡고 있었지만 이건 아다모를 빛나게 해줄 액세서리에 불과하다고 느껴질 만큼 멋진 모습이었던 건 분명합니다.

사양은 이렇습니다. 아다모의 크기는 331×242×16.39mm입니다. 무게는 1.81Kg이죠. 디스플레이는 13.4인치 WLED. 최대해상도는 1366×768을 지원합니다. 1.2GHz 클록으로 동작하는 인텔 코어2듀오 SU9300와 DDR3 SDRAM 2GB 듀얼 채널을 얹었고요. 저장장치로는 128GB SSD를 씁니다. 그래픽은 내장형, 인텔 GMA X4500MHD를 달았고 무선랜은 IEEE 802.11n까지 지원합니다. 배터리는 내장형인데 6셀 리튬이온이고 운영체제는 64비트 윈도 비스타 홈 프리미엄을 깔았군요(해외에선 64비트 다 깐다면서요? 오랜만에 가봐서 사실 몰랐습니다).

물론 선택 가능한(이라기보다는 본체에는 빠져 있는 것들이니) 옵션이 몇 가지 있습니다. 저장장치에는 250 혹은 500GB 외장하드디스크, DVD±RW 드라이브나 블루레이 드라이브 등을 들 수 있겠습니다. 아다모는 그 밖에도 USB 포트 2개와 eSATA 포트 1개, 전용 디스플레이 포트 1개, RJ-45 포트를 갖추고 있습니다. 이들 포트는 본체 뒷면에 가지런히 배치해 깔끔한 느낌을 더해줍니다. 마치 애플처럼 말이죠. 블루투스도 지원하고요. 참 앞서 언급한 배터리의 경우엔 델에 따르면 5시간까지 연속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배터리는 아이팟처럼 개인이 분리할 수 없는 내장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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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을 고를 때에 어떤 조건을 따질까요? 평준화된 성능이야 사양만 따져봐도 알 수 있을 것 같고 아무래도 디자인과 가격이 차지하는 비중이 클 수밖에 없겠죠. 아다모 같은 프리미엄 제품이야 가격은 별 의미가 없을 수도 있으니(300만 원대) 결국 남는 건 디자인이군요.

외형, 디자인에 대한 판단은 아무래도 개인적일 수밖에 없고 감성적일 수밖에 없을 듯합니다만. 그래도 미적 감각에 대한 공통분모는 존재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런 점에서 지극히 개인적인 판단을 뺀다고 해도 아다모 정도라면 델 관계자의 말처럼 "스타벅스에서 자랑스럽게 꺼내들면 다들 이게 델 제품이냐며 감탄사를 연발할" 수준은 충분할 듯합니다.

시각적인 면이야 사진만 봐도 알 수 있겠죠. 감성적인 부분이라면 재질 등 다른 자잘한 요소가 개입되는 부분도 많을 것입니다. 아다모는 고급스럽게 한다고 유광 처리만 한 델의 여느 노트북과는 확실하게 다를 수밖에 없군요. 알루미늄 재질과 얇은 본체가 어우러진 세련된 느낌 말이죠.

단순하게 알루미늄만 썼다고 해서 멋지게 느껴질 수는 없을 것입니다. 재질이나 디자인 컨셉트의 일관성은 본체 곳곳에 스며들어 있습니다. 디스플레이의 경우 베젤 없이 전체를 유리로 마감해 깔끔, 키보드까지 금속 재질 키캡과 백라이트를 더했고 키보드 위에 자리잡은 각종 멀티미디어 버튼은 터치로 감성도 터치.

스피커나 방열을 위한 통풍구도 멋좀 내서 뚫어 시각적 효과를 더해주는 장치 역할을 합니다. 스피커 부위를 잘 보면 한 가운데 구멍에서 LED가 전원 상태를 알려주며 반짝이는 것도 볼 수 있습니다. 애플에서 봤던 것처럼 이 LED도 숨쉬듯 작동하는군요.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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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체 뒷면에는 아다모 로고 등을 각인해놨습니다. 이런 세세한 부분까지 디자인 컨셉트를 해치지 않도록 만들었다는 건(그것도 델이 말이죠) 꽤 감동적이었습니다. 물론 일행 중 'Made In China'라는 말만 빠졌으면 좋았겠다는 말도 있었지만 사실 이제 중국은 세계의 공장이니 이 문구가 아다모의 화려함을 퇴색시킬 것 같지는 않습니다.

직접 만나본 아다모는 한 마디로 매력적이었습니다. 동행한 이도 모두 "정말 갖고 싶다"는 말을 연발. 뭐랄까요. 기대하지 않았던 미팅에서 전지현 만난 그런 기분이었다고 할까요? 물론 아쉬움이 없는 건 아닙니다. 아다모에서 본 모습은 델의 이미지가 아닌 애플의 그것이었다고 하면 조금 그럴까요? 아다모가 노력, 학습, 혁신의 첫 대상이라고 한다면 델에게 다음에 필요한 건 이런 것을 '델의 이미지'로 만들어야 할 게 아닐까 한다는. 설사 이 '맥북에어 킬러'로 불리는 녀석이 에어보다 더 멋지다고 해도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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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exign's me2DAY | 2009/04/09 17:08 | DEL
델 아다모이쁜데?
Tracked from 칫솔_초이의 IT 휴게실 | 2009/04/10 10:12 | DEL
델 코리아가 초박형 노트북 '아다모'(Adamo)를 팔겠다 말한지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머지 않아 델의 한국 온라인 스토어에 모습을 드러낼 텐데요.탐나는 물건임에는 틀림 없지만, 이전에도 이처럼 탐나는 초슬림 노트북들은 여럿 있었습니다. 애플 맥북 에어 이후 등장한 초박형 노트북을 줄세워 보면 아다모는 다섯 번째, 막내격 제품이지요. 아다모 출시를 계기로 앞서 나왔던 13.3(4)형(33.78cm) 초박형(Ultra slim) 노트북을 다시 한 번...
Tracked from 블로그포스트 | 2009/04/24 12:36 | DEL
올 초 CES2009에서 모습을 드러낸 이후 각종 언론이나 블로고스피어를 뜨겁게 달궜던 델의 13인치 프리미엄 노트북 아다모(Adamo)가 최근 국내시장에 출시가 임박하면서 관련소식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틀사이로 국내 리뷰도 2개정도 나오고해서 리뷰를 비롯해 델 아다모관련 자료들을 모아봤습니다.   리뷰들을 보면,   역시, 짐작하셨다시피 슬림하고 매끄러운 매혹적인 디자인을 아다모의 첫버째..
1234321 | 2009/04/10 12:1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정말 포스가 느껴지는군요..커헉.. (전 맥북 사용자입니다만)
글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May the force be with you.
Favicon of http://www.techbriefing.kr BlogIcon 테크브리핑 | 2009/04/24 12:4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오늘 '아다모 리뷰모음'포스트에 lswcap님의 글을 관련링크로 걸어놓았습니다.
사진출처는 글 아래 표기해 놓았습니다.^^
Favicon of http://www.aikochfent.info BlogIcon aikochfent | 2011/10/14 10:27 | PERMALINK | EDIT/DEL
글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2009/05/02 20:56 | PERMALINK | EDIT/DEL | REPLY
흠.. 맥북의 분위기와는 약간 다른 분위기 아닌가요?
맥북은 곡선의 멋이 잘 살아있는 편이지만 아다모는 각을 매우 잘 잡아놓은듯한 분위기네용
블랙의 헤어라인의 멋은 소니의 그것 이상이더군요 ㅠㅠ

델이 완성도가 낮은 모델을 마구잡이로 내놓는다거나 하는 회사는 아니지만
아다모의 완성도는 직접 보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정말 대단하다고 느껴지네요
나사따윈 찾아볼 수도 없는 구조에 스티커까지 후면에 처리하는 세밀함까지 헐;;

개인적으론 맥북을(프로 15인치였지용) 다뤄봤지만 아다모쪽이 더 마음에 듭니다만... 눈물이 나는 가격은.. ㅠㅠ 있는거나 잘 써야겠습니당
Favicon of http://www.how-to-be-a-goodkisser.com BlogIcon how to be a good kisser | 2011/10/14 10:25 | PERMALINK | EDIT/DEL
정말 포스가 느껴지는군요..커헉
Favicon of http://www.funnygames.co.uk/car-games.html BlogIcon car games | 2011/03/06 20:1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정말 포스가 느껴지는군요..커헉.. (전 맥북 사용자입니다만)
글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Favicon of http://www.funnygames.co.uk/ BlogIcon games | 2011/03/06 20:1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Favicon of http://www.wogkxorfg.info BlogIcon wogkxorfg | 2011/10/14 10:28 | PERMALINK | EDIT/DEL
오늘 '아다모 리뷰모음'포스트에 lswcap님의 글을 관련링크로 걸어놓았습니다
Favicon of http://www.adultdvdsretail.com/ BlogIcon adult dvd | 2011/06/27 23:1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Favicon of http://www.whatdoesitmeanwhenyoudreamaboutsomeone.org BlogIcon what does it mean when you dream about someone | 2011/08/03 10:2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오늘 '아다모 리뷰모음'포스트에 lswcap님의 글을 관련링크로 걸어놓았습니다.
사진출처는 글 아래 표기해 놓았습니다.^^
Favicon of http://www.btscene.eu BlogIcon Torrent downloads | 2011/11/04 19:1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정말 포스가 느껴지는군요..커헉.. (전 맥북 사용자입니다만)
글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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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wcap1, 2009/04/09 00:48, 카센터]

매일 한 건 정도는 서울모터쇼 소식을 전하려고 했는데 어제는 조금 정신이 없었습니다. 평소엔 한가한데 말이죠. 아무튼 오늘도 서울모터쇼에서 만난 녀석(?) 얘기 하나.

오늘 소개할 주인공은 혼다(www.honda.com)가 국내에선 처음 공개한 인사이트(Insight)입니다. 인사이트 역시 하이브리드카입니다. 1.3ℓ i-VTEC 4기통 가솔린 엔진과 전기모터를 결합한 것이죠. 인사이트의 포인트라고 하면 앞서 언급한 i-VTEC, 혼다 고유의 하이브리드 기술인 IMA, 인사이트가 기본 채택하고 있는 (운전 습관 유도 관련 기술인) 에코드라이빙 어시스트 시스템(Ecological Drive Assist System)의 3가지를 들 수 있겠습니다.

이런 조합의 결과란? 연비가 멋집니다. 인사이트의 현재 판매 모델의 경우 리터당 30Km까지 주행할 수 있습니다. 여기엔 앞서 언급한 3가지 조합의 도움이 크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물론 오는 5월 판매 예정인 도요타의 프리우스 역시 연비가 30Km로 높아질 예정이라지만 아무튼 인사이트가 기본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는 점엔 큰 변화가 없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이런 장점 덕에 인사이트는 일본에서 발표 한 달 만에 1만 8,000대 주문을 돌파하는 등 인기를 끌기도 했죠. 참고로 인사이트에 대해선 이미 따로 포스팅을 한 적이 있습니다(2009/02/10 - [카센터] - 하이브리드 전쟁의 서막 '뉴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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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는 그 밖에 전자제어식 무단 변속기를 갖췄고 앞서 소개한 엔진의 최대출력은 99마력, 하지만 전기모터의 최대출력의 경우 가솔린 엔진 1,500rpm에서 13.1마력을 더한 경쟁력을 더 얹었다고 봐야하겠습니다.

인사이트의 외형이 대단히 인상적이라고 할 수는 없어 보이지만(이미 몇 차례 공개, 일본 발매 등으로 익숙해진 모습이어서 그럴수도 있겠다 싶지만) 그렇다고 부족해 보이지도 않는군요. 혼다의 시빅과 비슷한 모습이라고 하는데요. 내부 공간이 널찍하다는 느낌은 떨어지지만 내비게이션과 AUX 단자, 블루투스 등 갖가지 인포테인먼트 관련 기능을 갖추고 있습니다. 내부를 직접 들여다본 후배의 얘기를 들어보니 북미오토쇼에서 보였던 아이팟 단자는 없었다고 하더군요. 공급업자(?)에게 받은 인사이트의 사진은 몇 컷 안 되는군요. 못 찍은 사진이지만 추가로 나중에 직찍 몇 장 더 추가하겠습니다.

사진·장지혁(crazystyle.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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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자동차 전문 블로그 Car Of The World | 2009/04/09 17:37 | DEL
도요타 프리우스 VS. 혼다 뉴 인사이트 image via kr.aving.net 도요타Toyota는 일본내 라이벌인 혼다의 신형 인사이트Insight와 경쟁하기 위해 판매 가격을 내린 다운스케일 2010년 프리우스Prius 모델을 출시한다고 한다. 최근 베타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혼다 인사이트의 일본내 판매는  189만엔의 가격으로 월 5,000대 판매 목표였으나 판매 한달 만에 1만 8천대가 주문되었다고 한다. 심각한 경기 부진으로 자동차 판매가..
Favicon of http://www.daum.net BlogIcon 백주석 | 2009/04/09 09:15 | PERMALINK | EDIT/DEL | REPLY
그간의 꾸준한 기술개발과 축척이 빛을 발하는거 같군요...
해외 모터쇼에서 독특한 컨셉카와 기술, 디자인으로 일본차들 주목받았는데
살용화가 시작되는 단계같습니다..한편으론 무섭네요..ㅎㅎ
개인적으론.. 임펙트? 카리스마는 적은 일본차지만..매력은 충분해서
현재 큐브타고있는데..혼파 인사이트도 참 욕심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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