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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wcap1, 2012/01/18 08:30, IT & Tech]
타이어가 트랜스포머? 어디서나 달릴 수 있는 자동차 컨셉트 디자인이 눈길을 끕니다. 'U월리자드(U-Wall Lizard)'라는 디자인은 타이어를 변형해 어디에서나 달릴 수 있는 자동차라는 컨셉트를 내세우고 있습니다. 외형은 마치 도마뱀을 닮은 듯한 모양새입니다. 파충류 로드스터라는 별칭처럼 실제로 도마뱀을 모티브로 삼아 제작한 것으로 보입니다. 타이어 구조는 더 신기합니다. 펼치면 일반 바퀴지만 4단계로 톱니바퀴에 가까운 모양으로 바꿀 수 있다고 합니다. 갈고리처럼 생긴 덕에 물에서도 모터처럼 앞으로 전진할 수 있게 해줄 수 있습니다. 바퀴는 모두 독립 구동되며 발톱처럼 타이어를 접을 수 있어 수평이나 수직 양쪽 표면을 달릴 수 있습니다. ![]()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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