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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wcap1, 2011/11/25 21:49, IT & Tech]
월가의 전설로 불리는 피터 린치는 "그림으로 표현할 수 없는 아이디어에는 투자하지 말라"고 했다. 이렇게 간단하지만 매력적인 아이디어가 하나 있다. 얀코디자인(www.yankodesign.com)에 올라온 것으로 내용도 간단하다. 흔한 AA 건전지에 USB 포트를 만들어 곧바로 충전할 수 있게 한다는 것. 쉽게 말해 그냥 AA 충전지에 USB 포트 달았다는 얘기다. 충전기를 따로 준비할 필요 없이 USB 포트만 있으면 어디서나 케이블 하나로 충전할 수 있다. 반대로 스마트폰이나 게임기, 디카와 연결해 모바일 기기 보조 배터리로 활용할 수 있다. 컨셉트 디자인이지만 당장 상용화되어도 매력적인 아이디어가 아닐까 싶다. 2011 iF디자인 어워드 컨셉트 디자인 분야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고 한다. ![]()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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