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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wcap1, 2010/07/06 07:40, IT & Tech]

스마트폰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거의 폭발 수준이죠. 올해 초만 해도 관련업계가 예측한 올해 스마트폰 시장 규모는 200만대 가량이었습니다.

지난 연말 구글코리아 관계자에게 들었던 예상을 되새겨보면 당시만 해도 올해 100만대에서 150만대 사이가 될 것으로 봤던 것 같습니다. KT 관계자는 "스마트폰으로 의미 있는 광고 시장이 만들어지려면 300만대 이상은 넘어서 시작은 가능한 수준이 될 것"이라면서 그 시점을 내년, 그러니까 2011년으로 보기도 했었습니다.

하지만 스마트폰 시장은 이미 상반기에 200만대를 훌쩍 넘어섰다고 합니다. 시장 규모는 당초 내년에나 도달할 것으로 예상했던 400만대를 넘어 올해 500만대에 육박할 전망이라고 합니다. 전체 휴대폰 시장으로 봐도 15% 이상이라니 참 놀라운 성장세가 아닐 수 없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걸로 따지자면 의미 있는 비즈니스가 가능해진 시장이 이미 형성됐다는 걸 의미하기도 합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경쟁도 치열하고 제품도 너무 많습니다. 어떤 제품 골라야 할지 난감한 소비자가 많죠. 주위에서도 많이 물어봅니다. 진짜 뭐가 좋은 제품이냐고 말이죠.

일단 시장 구도는 애플이냐 아니냐부터 정하면 조금 편해집니다. 그러니까 아이폰 사겠냐 아니면 안드로이드 사겠냐(윈도폰7은 아직 나오지 않았으니 지금 언급할 필요는 없을 것 같고요). 만일 아이폰 외에 다른 스마트폰을 사겠다면 지금으로서는 안드로이드폰을 사는 게 좋겠죠(다른 대안도 없고).

매달 신제품이 쏟아지는 마당이니 좋은 제품은 앞으로 볼 날이 많습니다. 지금 당장 판매 중인 제품 중에서 (출시 당시에는 괜찮았더라도) 사면 후회할 만한 스마트폰만 뽑아봤습니다. 다시 말해두지만 '지금 산다는' 가정 하에서 뽑은 것입니다.

◆ 완전 바보 : 쇼옴니아 & T옴니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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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장 스마트폰을 사서 완벽하게 바보가 되는 방법은 쇼옴니아(모델명 : SPH-M8400)나 T옴니아2(모델명 : SCH-M715)를 사는 겁니다. 쇼옴니아는 출시 당시만 해도 KT의 파격적인 정책 지원을 한 몸을 받은 제품이지만 기계나 운영체제 자체에 한계가 분명합니다.

T옴니아2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6.5 지원은 하지만 이쪽에선 어쩔 수 없는 애플리케이션 수가 부족합니다.

하지만 이 제품을 단순히 애플리케이션만 부족하다고 안 사게 되는 걸까요? 그건 아니죠. 쇼옴니아와 T옴니아2 등 삼성전자의 옴니아 패밀리를 지금 사는 건 최악의 선택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당장 6개월 사이에 나온 옴니아와 갤럭시를 비교해보면 하늘과 땅 차이가 뭔지 바로 알게 됩니다.

◆ 거의 바보 : 안드로-1 & 모토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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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제품 역시 지금 산다면 거의 바보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안드로-1은 현재 판매 중인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가운데 가장 사양이 가장 안 좋습니다. 그 정도면 봐주겠지만 운영체제까지 걸림돌이죠.

안드로-1은 1.6을 지원하는데 2.2는 고사하고 2.1 업그레이드도 지원하지 않습니다. LG전자의 스마트폰을 사겠다면 '옵티머스' 딱지부터 고려하는 게 좋겠습니다.

모토로이는 안드로-1보다 사양은 훨씬 좋지만 더 최악의 선택이 될 수도 있습니다. 이 제품은 거의 분쟁폰 수준이죠. 소비자에게 사양을 제대로 알리지 않고 판매했다는 이유로 소비자 분쟁에 들어간 상태인데 이걸로 끝이 아닙니다. 제품 자체에도 발열은 물론 액정에 먼지 끼는 문제, 카메라 노이즈까지 최악의 모델에 이름을 올릴 만한 수준이라는 평이 많습니다.

이들 제품은 그냥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쓴다는 데에만 의의를 두겠다면 모를까 제대로 써볼 참이라면 권하기 어렵습니다.

◆ 조금 바보 : 갤럭시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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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을 사서 바보가 되려면 물론 조건이 따라 붙습니다. 공짜폰으로 얻는다면 꽤 괜찮은 선택이 될 수 있는 제품이죠.
 
하지만 이 제품은 갤럭시S와 한 달 격차를 두고 나온 데다 출고가는 가격은 더 비쌉니다. 공짜폰이 아니라면 조금 바보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갤럭시S는 A8 1GHz를 썼지만 갤럭시A는 720MHz입니다. 램도 512MB와 316MB, 화면도 4인치와 3.7인치, 더구나 슈퍼 AMOLED와 AMOLED라는 차이까지 있다. 두께도 갤럭시S가 3mm 가량 얇죠.

갤럭시A를 공짜폰으로 얻는다면 안드로이드라는 대세에 맞는다는 점 등을 들어 가격대비 성능에서 후한 점수를 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돈을 내고 산다면 다른 제품을 고르라고 권하고 싶군요(이왕 돈 주겠다면 S를 사겠죠).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는 하반기에 3.0으로 한 차례 더 업그레이드를 할 예정인데 갤럭시A는 이 최소사양에 맞지 않을 가능성이 높기도 하고(3.0에 맞으려면 CPU가 1GHz는 넘어야 할 것이라는 얘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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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vicon of http://boribab.tistory.com BlogIcon 오자서 | 2010/07/06 08:1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직장동료중....갤럭시A를 한단전에 구입했는데~~
참 뭐라 말하기 거시기 하더군요...ㅠ.ㅠ
"와~~좋네"만 하고 아무말 않했어요...
asdasda | 2010/07/06 20:18 | PERMALINK | EDIT/DEL
유익한 글 잘 읽고 갑니다.. ^^
아 운세에 관심 있으신 분들 http://freeonsee.vxv.kr 가 보세요 각종 운세 무료로 봐 주네요 ㅎ
Favicon of http://qtotpz.tistory.com BlogIcon 윤뽀 | 2010/07/06 09:05 | PERMALINK | EDIT/DEL | REPLY
나올때, 누가 사용하는것만 봐도 우와 했었는데
이렇게 놓고 보니 ^^;;;
스마트폰 시장도 엄청 빠르게 변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gg | 2010/07/06 09:2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옴니아랑 갤럭시는 정말 땅을 치고 후회
지나가다가 | 2010/07/06 10:23 | PERMALINK | EDIT/DEL | REPLY
폰중에 공짜폰이 어딨어여??

공짜폰이 될려면 해지시 위약금이 없어야 진정한 공짜폰이죠...

몇년 약정 들어가는거면 공짜폰이 아니죠...약정 요금안에 폰값이 들어가는거죠.....

갤럭시A 를 약정끼고 사는거 자체가 바보되는거죠....
모토로이 유저 | 2010/07/06 10:26 | PERMALINK | EDIT/DEL | REPLY
헐~저 아무 문제없이 잘 사용하고 있는데요 ^^
123 | 2010/07/06 10:5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심비안은 웁니다..
뭐... | 2010/07/06 10:58 | PERMALINK | EDIT/DEL | REPLY
갈낙지 S 사는것도 지금 내가 보기엔 바보.

살땐 사더라도 좀있음 나올 아이폰 4는 어떤가 보고 만져보고 갈낙지S 사도 늦지 않고 그게 현명한거임

필히 나오면 가격도 더 떨어질꺼고 ㅋㅋ
하나더 추가하면 | 2010/07/06 11:00 | PERMALINK | EDIT/DEL | REPLY
갤럭시S도 지금보다는 아이폰4출시 이후에 사는 것이 현명할 듯.
국내에서는 아이폰대항마다 뭐다 말들하지만 해외평과는 온도차가 있고
아무래도 아이폰4 들어오고 나서 두 기종을 본인이 직접
성능비교하고 가격비교하고 사는게 좋을듯 합니다.
(엄니아꼴 안나려면..-_-)
상상하기 싫지만 아이폰4 들어오면 갤럭시S 가격이 다운될지도.....
하나더 추가하면 | 2010/07/06 11:01 | PERMALINK | EDIT/DEL
허걱 -_-
2초차로 '뭐'님께 밀렸군요..ㅠ.ㅠ
channelt | 2010/07/06 11:1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안드로1 같은경우에는 12개월7만원위약금.가면.유면.4개월유지조건으로 풀리는데 거의바보는 아닙니다 =_+;;
안드로1.6에 5줄쿼티면 기본적인건 다되는데...
이걸 4개월만쓰면 위약금 4만원만 내면 되는데...

바보는 아니지요.
푸른 바람 | 2010/07/06 11:1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예전에 지하철에서 갤럭시A를 쓰는 사람을 봤는데요.
곁눈으로 흘끗 봤는데 제가 사용하는 엑페와 비교해서
일단 화면이 훨씬 크고 깨끗해 보여서 보기는 좋더군요.
애시당초 관심밖 제품이라 사양은 잘 모르겠지만...
Favicon of http://coreawin.tistory.com BlogIcon 하우디 | 2010/07/06 11:19 | PERMALINK | EDIT/DEL | REPLY
갤럭시S도 사면 바보지요.
제품을 팔기만 하면 되는 제조업체 삼성전자의 입장에서는 후속제품의 사후지원은 기기적인 a/s만 해주면 될겁니다.
갤럭시A나 갤럭시S에서 옴니아1,2의 모습이 보이는건 그때문이죠.
정녕 스마트폰을 사려면 갤럭시S도 사면 바보예요.
irisyuni | 2010/07/06 11:2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쇼옴니아 6.5 정식지원 해줍니다. 포스팅 내용 수정바랍니다~

뭐.. 그래도 지금시기에 쇼옴산다는 사람은 뜯어 말리고 싶은건 저도 동감~ ^^
Favicon of http://lswcap.com BlogIcon lswcap1 | 2010/07/06 11:44 | PERMALINK | EDIT/DEL
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5월에 단행했군요.
아이니 | 2010/07/06 11:2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옵티머스q 가 거의 공짜폰?(2년 약정) 으로 풀리는 중인걸루 압니다. 갤럭시A 보다는 옵티q 사는게 백배 낫겠지요
만약 옵티q를 공짜폰으로 산다면 아이폰과 견주에도 충분히 강점이 있으니 거저 얻은 폰 이라 명명하구 싶네요
우씨.. | 2010/07/06 11:3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옴니아2 처음 출시했을때 지른 1人..
아이폰 3GS를 능가하는 최고의 스펙..어쩌구 저쩌구..DMB장착, 밧데리 탈착식..어쩌구 저쩌구..
그 말에 속아 덜컥 지른다음.. 하루하루 후회하며 지내고 있다는...ㅜ,.ㅜ
내가 왜 이런 바보짓을... ㅜ,.ㅜ
아이니 | 2010/07/06 11:35 | PERMALINK | EDIT/DEL | REPLY
글구 사람들이 너무 아이폰아이폰 하는게 의문이네요 동일한 가격에 갤럭시s, 옵티머스q, 아이폰4gs 충분히 각자 강점이 있습니다 뭘 사야하나 주저할만 하지요 디엠비나 다이렉트 미디어 파일 전송 추후 a/s 추가 베터리 등 고려하면 한국에선 갤럭시s 나 옵티머스q 가 더 나은 선택 이라는게 개인적 의견 이구요 하물며 옵티머스q 같은 경우 거의 공짜폰으로 지금 풀리고 있습니다 진정 망설일 이유가 없지요 화면크기가 살짝 더 컸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지만 쿼티자판의 매력땜에 포기 할수가 없네요 ^^
DyDr | 2010/07/06 12:11 | PERMALINK | EDIT/DEL
스마트폰이란 자신에게필요한 앱을 다운로드받아 설치할수있는 휴대폰을 의미합니다. 쓸만한앱스토어가 있는곳이 애플밖에없으니 사람들이 애플로 몰리는거죠. 기기아 아무리좋으면 뭐하나요. 쓸만한앱이없으면 스마트폰이라고 부를수도없지요. 인텔 최신형 CPU가 들어간 컴을 구입했는데 마이크로소프트도없고 한컴도없고 게임회사도없으면 님 후회안하시겠습니까?
신밧드 | 2010/07/06 12:12 | PERMALINK | EDIT/DEL
한번이라도 국산 스마트폰 구입해보셨으면 지금 쓰신 글 모두 취소하고 싶어질겁니다. 전 10개쯤 구입해서 써보고 반은 버리고 반은 상자에 넣어두었습니다. 중고로도 못파는 상태죠. 지금은 아이폰 씁니다.
아이니 | 2010/07/06 12:24 | PERMALINK | EDIT/DEL
스마트폰의 기능이 꼭 다수의 어플을 실행 하는데 주안점이 있진 않치요 그야말로 생활 밀착형 어플들과 인터넷 이메일이 스마트폰의 강점 아닌가 싶구요 정말 스마트폰 제대로 쓰는 분들이라면 쿼티 자판 스마트폰 쓸겁니다 항상 이메일 쓰고 인터넷 검색 하는데 그만한게 없으니까요 글구 안드로이드에 필요한 어플이 다 있고 계속해서 업뎃이 되는걸로 압니다. 더이상 애플 앱이 큰 강점이 될수 없단 의미지요 님이 얼마나 많은 어플을 다양하게 스마트폰에서 쓰는지 모르겠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pc 에서 조차 인터넷 + 게임 + 동영상 감상+ 업무 제외 하고 크게 쓰는 어플이 없다고 생각하면 스마트폰으로 무슨 어플을 그리 많이 써서 어플어플 하는지 의아한 일이지요 만약 스마트폰으로 피시 작업 보다 더 많은 어플을 쓰려 한다면 그야말로 거대 기업의 광고와 유행에 놀아나서 시간낭비 하는거로 뿐이 안보이네요 그리고 아이폰3G 까지는 아이폰에 절대 강점이 있었겠지요 아이폰과 옴니아 갤럭시A등 비교하면 당연히 아이폰3g 사야 겠지만 전 현재 싯점을 얘기한겁니다 다른 스펙이 아이폰4와 갤럭시s 옵티머스 기타 다른 스마트폰 거의 비등하다면 dmb나 a/s 다이렉트 파일 전송등의 기능을 굳이 포기할 이유가 없다는 것이죠
그 같은 이유라면 | 2010/07/06 13:30 | PERMALINK | EDIT/DEL
'아이니'님과 같은 이유라면 굳이 스마트폰이 필요없습니다. 인터넷되고 동영상 재생되고 지하철검색이나 그런 생활밀착형 프로그램 들어있는 피처폰을 사는게 더 쌉니다. 스마트폰에서의 앱은 갯수만이 아니라 동일한 앱의 질과 앱을 다운받기 위한 환경, 새로운 앱의 지속적인 개발등이 포함된 문제입니다. 그리고 현재까지는 이런면에서 안드로이드진영이 애플에 못미치는게 사실이구요. 스마트폰으로 피시 작업보다 더 많은 어플을 쓰는게 시간낭비라구요? 피시에서 볼수 있는 전자책을 굳이 스마트폰에서 볼 필요가 없고 피시에서 할 수 있는 더 질좋은 게임을 굳이 스마트폰에서 할 필요없고 스마트폰만 들고 다니면 찍을 수 있는 사진과 동영상의 즉석 편집과 블로그업이 피시에서 가능하니까 시간낭비라는 말씀은 아니겠지요? 이 이외에도 스마트폰의 가능성은 무궁무진합니다.
현재 스마트폰의 하드웨어 스펙은 점점 상향평준화되어 가고 있습니다. 따라서 앞으로는 하드웨어의 스펙보다는 각각의 하드웨어에 최적화된 플랫폼과 하드웨어의 기능과 어우러진 혁신적인 앱의 보급등 소프트웨어부분에 대한 경쟁이 점점 더 치열해 질 것으로 봅니다. 또한 새로운 컨텐츠 (아이북, 소셜허브, 구글보이스등)의 개발도 물론 중요하구요.
아이니 | 2010/07/06 14:03 | PERMALINK | EDIT/DEL
제 글의 요지는 사람들의 쓰는 용도에 비해 앱이 더무 과대포장 되 있단 의미 이지요 실제 80-90% 의 이용자들이 쓰는 기본 어플들이 이미 안드로이드에 다 구비되 있습니다 피쳐폰에선 안되지만 안드로이드에선 님이 말한 것들이 되니 앱앱 할 필요가 없단 겁니다 현재 앱의 접근성 편리성등이 더 좋다한들 과연 얼만큼의 메리트가 될수 있냔 것이죠 네 피시에서 보다 더 많은 어플을 쓴다면 시간낭비라고 봅니다 지금까지 본인이 컴을 쓰면서 조차 하지 않던 기능들을 그 좁디좁은? 스마트폰으로 하려하면 그건 유행에 따라가는 어리석은 짓일수도 있겠지요 스마트폰의 최종 종착지가 어딜까요? 움직이는 pc 정도 겠지요 그때쯤 되면 피시만큼 다양한 어플을 쓰려 할수도 있겠네요 무슨 기괴한 디스플레이가 나와서 지금 정도 크기에 10인치 이상 되는 lcd? 멋진네요 쿼티자판 있고 최소 듀얼시피유 정도 사양되야겠지요? 아마 몇년후에는 컴 없이 스마트폰으로 피시를 대체할수도? ㅎㅎ 님이 말한 미래가 그 이상이 된다 싶습니까? 그냥 웃지요 ㅎ 그때 가서 앱앱 해도 늦지 않습니다 근데 아마 그 이전에 안드로이드도 폭발적으로 성장해 잇을듯 싶네요
아이니 | 2010/07/06 14:15 | PERMALINK | EDIT/DEL
추가로 앱의 그런 편리성 유용성이 과연 디엠비 a/s 다이렉트 파일전송 추가 베터리 등의 눈에 뻔히 보이는 분명한 강점을 포기할 명분이 되느냔 것이죠 앱에서 안드로이드에선 쓸수 없는 어플을 당체 얼마나 쓸 작정 이길래 ... 저런 선명한 장점들을 포기 하면서 아이폰아이폰 할까요? 그에 더하여 제가 말한건 옵티머스q 입니다 쿼티 자판 멋지죠 이거야 입맛대로라 치더라도 거의 공짜로 풀리는 중입니다 아이폰 가격은? 흠 두말 필요 없지요 제가 아이폰을 비난하려는게 아닙니다 이것저것 다 따졌을때 굳이 "한국" 에서 아이폰 아이폰 할 이유는 이제 사라졌다고 보기 때문에 글쓴 것이죠
그 같은 이유라면 | 2010/07/06 17:35 | PERMALINK | EDIT/DEL
쓸 수 있는 어플은 한정적이다라는 말은 동시에 앱시장의 정체를 말합니다. 더 이상 개발할 어플이 없다는 말이니까요.
그러나 현재도 그렇고 앞으로도 어플은 계속 개발될것이라는 겁니다. 모든 사람들이 쓸 어플이 아닌 사용자의 다양한 요구와 취향에 맞춘 어플들이 말이죠.
그리고 새로운 컨텐츠도 계속 등장할 것이고 이에 따른 어플들도 계속 개발되겠죠.



아이니님 말씀대로 사람들이 자주 사용하는 어플은 안드로이드마켓에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1. 이통사와의 문제로 결제가 애플앱스토어에 비해 어렵습니다.
2. 각 제조사마다 UI가 틀려서 호환성문제가 대두됩니다.
3. 최신 어플은 개발의 편의성으로 인해 애플앱스토어에 먼저 올라가는 경향이 있습니다.

제 얘기는 이와 같은 문제때문에 '현재까지는' 애플앱스토어가 안드로이드마켓보다 우위에 있다는 것이고 '앞으로' 이런 소프트웨어 경쟁은 더욱 치열해 질 거라는 겁니다. (안드로이드 안 좋다가 아니라.)
일례로 구글에서는 안드로이드 3.0에서는 제조사마다 틀린 UI와 UX를 통일할 거라는 얘기가 나오고 있고 이게 실현된다면 경쟁은 더욱 가속화되겠지요.

그리고 '데스크탑'환경과 '모바일'환경은 구분되어야 합니다. 제가 지적한 것은 모바일에서 어플로 하는 작업이 데스크탑에서 된다고 시간낭비는 아니라는 겁니다. 명확하게 둘은 다른 분야이니까요.
아이니님이 말씀하신대로 스마트폰이 움직이는 PC정도의 사양이된다면 데스크탑은 다 사라질까요?. 제가 볼때는 아닙니다. 둘은 역할은 다르니까요.


DMB, A/S, 다이렉트 파일전송, 추가배터리...
폰의 비교할 때 중요한 요소입니다. 저도 인정합니다.
그러나 피쳐폰과 스마트폰을 구분하는 본질적인 것은 무엇일까요?
위에 나열한 기능들이 본질적인 걸까요?
아니면 플랫폼과 어플이 본질적인 걸까요?
옵티머스Q를 비판할 생각없습니다. 안드로이드를 까댈 이유는 더더군다나 없구요.
스마트폰도 다른 전자제품과 마찬가지로 자신에게 맞는, 자신이 좋아하는 기능을 탑재하고 가격마저 저렴한 기기를 고르는 것은 너무나 당연합니다. 아니 오히려 다양한 기기를 사용하고 안드로이드마켓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늘어날수록 제조사들의 경쟁도 치열해 질 것이고 안드로이드 마켓도 더욱 발전하겠지요.
그러나 어플이 중요하지 않다는 말씀에는 동의할 수 없습니다. 스마트폰을 스마트폰답게 만드는 것이 어플이라고 생각하니까요. 그리고 '한국'의 현실에서는 이런 플랫폼과 어플등의 소프트웨어를 지금껏 등한시 해 온 결과 아이폰에 필적할 만한 하드웨어를 만들수 있으면서도 결국 핵심인 플랫폼과 앱마켓을 빌려쓰는 형편이 되어버렸으니까요.
아이니 | 2010/07/06 19:36 | PERMALINK | EDIT/DEL
"현재까지" 애플앱스토어가 우위에 있지만 그것이 다른 선명한 다른 스마트폰의 강점을 가릴 정도인지가 제 글의 요지이지요 안드로이드에 정말 제대로된 어플 하나 없다면 문제가 되겠지만 사실 필요한건 다 있으니까요 글구 님은 다분이 스마트폰의 개념적인 얘기입니다 현실과 동떨어져있다고 봅니다 일반 이용자들이 정말 유료결제를 남발하면서 얼마나 많은 어플을 쓸까요? 더더군다나 모바일환경이 정말 필요한 이용자들은 쿼티 자판을 쓸겁니다 확실한 비교우위가 되니까요 어플이 중요하지 않다는것 아니죠 안드로이드에 지금 현재 80-90프로 이용자가 쓸만한 어플 다 되있고 앱과 비등한 방향으로 가고 있으니 일반 이용자 입장에서 비교 무의미 하다는 것이고요 차라리 그 비교보다 제가 말한 강점들이 더 눈에 띈다는 것이죠 님이 말했든 자신에게 맞는 폰 쓰면 됩니다 아이폰 아이폰 할 이유 없단 얘기죠 전 "일반이용자" 의 관점에서 맞는 폰 쓰면 되기에 얘기한것이고요 피쳐폰 피쳐폰 하는것도 웃긴 얘기네요 옙 어플을 떠나서 피쳐폰에서 현 스마트폰의 성능으로 인터넷을 하고 멀티미디어를 즐길 폰이 있나요? 일반 이용자가 유료??? 어플을 이용하지 않더라도 스마트폰에 관심 가질수 밖에 없는 이유지요 글구 아마 앞으로는 특화된 피쳐폰이 나올겁니다 그때쯤이면 아마 스마트폰의 어플?의 불이용성에 실망한 소비자들이 또 특화된 피쳐폰으로 갈아탈수도 있겠지요 가격차이가 많이 난다는 전제 하에서요
Favicon of http://blog.naver.com/fstory97 BlogIcon 숲속얘기 | 2010/07/07 13:18 | PERMALINK | EDIT/DEL
DyDr // 쓸만한 앱이 아이폰밖에 없다는 인식은 도대체 어디서 온건지 모르겠군요. ㅡㅡ; 안드로이드 기반 폰은 써보시긴 한건지.

신밧드 // 전 스마트폰 10년째 사용중입니다. 국산 폰이 좋았던거 생각보다 많습니다. 애플이 스마트폰 만들기 전부터요. 그리고 현재 옵큐 만족하며 잘쓰고 있습니다.

그 같은 이유라면 //

1. 결제 문제 : 아이폰은 대부분 쇼스토어보다는 해외계정으로 결제하죠 ? 마찬가지 문제입니다. 그리고 언젠가는 해결될 문제입니다.

2. 호환성 : 전 잘 쓰고 있습니다. 호환성은 폰별호환성이아니라 버젼별 호환성문제입니다. 이는 아이폰 OS에서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리고 개발자로서 첨언을 드리자면 그건 구글이던 애플이던 해결할 수 있는게 아닙니다.

3. 최신 어플 : 개발편의성이 아니라 시장크기 때문입니다. 개발편의성은 자바기반의 안드로이드가 훨씬 높은점수를 받고 있습니다. 시장크기는 현재 안드로이드가 무서운 속도로 추격중이며, 올해 하반기면 같아진다는 전망입니다. 작년에는 내후년이라는 전망이었는데 1년이나 더 당겨졌죠.
하나 둘 | 2010/07/07 20:32 | PERMALINK | EDIT/DEL
아이니님 같은 분들을 위해 새로운 피쳐폰이 나오고 있죠.
맥스폰이나 카페폰 같은 거 말입니다.
꼭 필요한 어플이 기본으로 들어있고 기본 전화 기능도 좋고.
와이파이 탑재로 인터넷도 잘 되구요.
아이니 | 2010/07/09 11:42 | PERMALINK | EDIT/DEL
스마트 + 폰 = 스마트폰, 폰의 주요한 기능 이외에 보다 스마트한 무언가가 있어서 스마트 폰이겠죠 어플은 그 스마트한 기능중 일부일뿐 사실 전 어플 마켓이 좀 과장되 있고 거품인듯 느껴지네요 어느정도 시장을 유지하겠지만 그 미래는 글쎄요 입니다 피쳐폰 역시 스마트폰으로 봐야 합니다. 만약 어플만 더 특화된 폰이 나온다면 그것 역시 역으로 피쳐폰으로 볼 수도 있구요 용어에 휘둘릴 필요는 없지 싶습니다 머 다시 말하지만 요지는 안드로이드도 이미 일반 스마트폰 이용자의 관점에서 부족함이 없고 고로 어플어플 할 시간에 다른 한국형 폰들의 부가기능에(a/s dmb 등등) 점수를 주는게 더 현명한 소비행위란것 그리고 각자 입맛에 맞는폰 쓰면 되지 아이폰아이폰 할 필요 없단게 글 요지 지요 사실 갤럭시빠는 없어도 아이폰빠? 라고 마치 아이폰이 전부인양 말하는 분들이 있는건 사실이니까요
기사하곤 ㅡㅡ | 2010/07/06 11:39 | PERMALINK | EDIT/DEL | REPLY
그런 논리라면 대체 뭘사나요?
뭐든지 새 제품이 나오면 기존 제품보다 좋게 나오고 구제품은 가격이 떨어지는게 당연한거아닌가요?
그걸 약정이랑 가격보고 소비자가 선택하는거지 그걸보고 바보라니
기사는 써야하니 대충 찍어내는구만 ㅡㅡ
글을 다 읽고 덧글 쓰신건가요 ?? | 2010/07/06 13:42 | PERMALINK | EDIT/DEL
- -; 지금 사면 안될폰이라고 되있잔아요...
더 좋은성능에 싼폰이 나와있는데도
현시점에서 가격 비싸고 성능낮은 폰의 모음이죠..
^^;;; | 2010/07/06 13:48 | PERMALINK | EDIT/DEL
기사라니... 이 글이 기사인가요?? 그리고 이분이 기자인가요?? 어느 신문사...????
나그네 | 2010/07/06 14:05 | PERMALINK | EDIT/DEL
흠...지금 모토로이보다 스펙좋고 싼폰 있음 추천해주세요. 왜 스펙이 떨어져도 꽁폰사는지 모르면 꽁폰이 팔릴 이유가 없겠죠...산사람은 다 여병추라고 생각됩니까?
Favicon of http://mushroomprincess.tistory.com/ BlogIcon 버섯공주 | 2010/07/06 11:51 | PERMALINK | EDIT/DEL | REPLY
다른 건 몰라도 옴니아2는 완전 공감.
제가 갖고 있는 옴니아2. 이거 버릴 수도 없고, 팔려고 하니 사는 사람에게 못할 짓.
ㅎㅎ
tungsten | 2010/07/06 12:1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안드로이드 폰들은 당분간 사면 바보되는 경우가 대부분일 것입니다.

우선 안드로이드3.0 지원기준이 나왔는데, 해당되는건 최근에 나온 폰들정도..?
그것도 내년에 OS지원이 된다는 보장이 있을까요?
그나마 3.0에서는 통합UI로 제조사간의 업데이트 시간을 줄였다고는 하지만...
SKT의 통메같은 것때문에 국내에서는 제때될지...
Favicon of http://blog.naver.com/fstory97 BlogIcon 숲속얘기 | 2010/07/07 13:19 | PERMALINK | EDIT/DEL
다들 안써보고 카더라로 댓글을 다는군요. 3.0 진저브래드는 아직 출시 안됬습니다. 개발자들에게도 공개가 안됬구요. 당연히 앱은 없습니다. ㅡㅡ;
워커씨 | 2010/07/06 12:35 | PERMALINK | EDIT/DEL | REPLY
모토로이는 오히려 지금사면 딱 좋은 스마트폰입니다

초기에 문제가 많았던건 사실이지만 웬만한 버그는 이제 다 고쳐진데다가 결정적으로 가격이 확 내려가서.-_-;

지금 안드로이드2.1버전 사용가능한 스마트폰중에 가격대 성능비가 최고인 모델일겁니다
자유를 | 2010/07/06 13:09 | PERMALINK | EDIT/DEL | REPLY
너무 매니아 기준의 말씀을 보편적인 것처럼 쓰지 않았나 싶은데
일단 운용하기 나름이고요
아무리 성능니 좋은 폰이라도 운용하는 사람에 따라 활용도는 달라지지요
컴퓨터에 비교하면
간단한 사무용으로 쓰는데도
최고사양의 컴퓨터를 장만한다면 바보짓이지요
제가생각할때에는 20%정도는 비교적 기능들을 활용하리라 생각하지만
나머지 80%는 거의 활용도가 없다는거
즉 생활속의 우선순위에 핸드폰 활용도는 그리 중요하지 않다는거....
나그네 | 2010/07/06 13:1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좋은걸 놔두고 사양이 낮은걸 사는 이유를 모르면 당연히 여병추가 되겠죠.
좋은걸 몰라서 안사는게 아닙니다.
만약 글쓴대로만 따진다면 당신은 절대 최신폰을 살수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좋은폰 나온다는 광고를 볼때마다 기다려야 할테니까요.
그냥 | 2010/07/06 13:2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스마트폰은 아이폰과 그밖의 스마트폰으로 나누어 지지 않나요?
여러말 말고 아이폰사세요.
우아앙 | 2010/07/06 13:25 | PERMALINK | EDIT/DEL | REPLY
노키아폰도 쿼티자판읎어요
처녀조아 | 2010/07/06 13:2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웃집 처녀믿고 장가 못가는 넘들 천지군. 필요하면 바로사고 또 바꾸고 그래.. 망건쓰자 파장한다는 말 몰라? 이바쁜 IT시대에
삼숑똘추..ㅋ | 2010/07/06 13:3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기사는 신제품이 나와두 사지말라는 소리가 아니잔여....똘추들님아..ㅋ
삼숑이 내놓고..옐쥐가 내놓은..폰이 아직 구연이 제대로안된 반스마트폰이라..

비싼가격에는 보통사람이 산다면.. 후회막심할수있으니..
기다릴수 있음 기다리란거쟌어...ㅋ

그리고 사용자에 따라 다르다고..?( 똘추야 그건 말하나마나지만 누구나 사용해두 가능해야 범용인겨 똘추님아)
그런의미에서 아들폰3가 좀 괜찬타고 한이야기잔어..

그걸 못알아듣냐 이 알바생각나게 하는 똘추님들아..국수주의냐..?아님 수구냐..?
아이폰에 들어가는 부품도 국산인거 알어몰러..?

그럼 삼숑이나 옐쥐에서 만들면 다 국산품일줄 아냐..?
고장나서 수리만 잘해줌 그만이겟냐..? 고장날일이 없어야 좋겟냐..?

애들폰3나 애들폰4가 좋다는게 아니라 그만큼 그네들폰은 자긍심이 잇는폰이란겨..똘추들님아..ㅋ

지발 우리나라 기업두 하드적인 생각말고 소프트적인 생각으로..
작은기업두 살려주고.....정말 고생하는 엔지니어들 생각해줌 좋겟다..젠장..ㅋㅋ
나그네2 | 2010/07/06 15:25 | PERMALINK | EDIT/DEL
뭐꼬이건ㅋㅋㅋㅋ 여병추요~~~
아들폰인지 애들폰인지가 좋은건알겟는데
이기사 어디서 그런말을 했다꼬 지금 혼자 흥분해서떠드시는겨??..아저씨야말로 단지 삼성 엘지 울나라 대기업 독점하는거 뵈기실타꼬 더큰 외국대기업끌어안고 주책떠는걸로 밖에 안보입니다..ㅋㅋㅋ
참고로 이기사 내용은 지금 폰사면 후회하니까 참고기다리라 이예긴데..ㅋ요새 폰시장이 하루밤지나면 더좋은폰 나오고 이전폰들은 가격떨어지는건 당연한건데..ㅋㅋ 그냥 돈많은사람들은 바로바로사서 딴거나오면바꾸는거고 없는사람들은 위약금적은거 나오는거 골라서 그때그때 갈아타면 되는거죠ㅋㅋ지금 폰시장이 이럴수밖에없는구조인걸요 참고로 모토로이도 위약금 조금 약정하면 공짜폰으로 풀린걸요
나그네 | 2010/07/06 14:01 | PERMALINK | EDIT/DEL | REPLY
뭔 소리지..최신폰이 비싼건 당연한거 아닌가? 싸질때까지 기다리면 또 최신폰 나오구 그럼 계속 기다려야 한다는건가?..ㅡㅡㅋ
지금사면 바보라는게 말이 안되는게 이용자가 폰스펙이 떨어져도 싸서 산다는데 그게 왜 바보냐고...=ㅁ=;
그리고 아들폰3가 좋은걸 누가 모르나? 뭔소린지 못알아 듣는게 누군지 모르것구만유...
바보들 | 2010/07/06 14:13 | PERMALINK | EDIT/DEL | REPLY
난독증환자들 많군요 ㅎㅎ
이제는 그냥 그러려니합니다.뭐 나름 애국자포쓰 풍기는 분들이라 생각하구요^^
위 포스팅이 맘에 안드시는분들은 그냥 옴니아나 갤럭시 사세요.적극추천합니다.
특히 아이폰3GS대항마라고 불리며 한시대를 풍미했던 옴니아2..아직도 팔더군요.공폰이라고하니 꼭 사세요.
sad | 2010/07/06 15:1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지금 사야될 폰은 뭔가요?
Favicon of http://mintouch.tistory.com BlogIcon Mintouch | 2010/07/06 17:35 | PERMALINK | EDIT/DEL
없어요.

아이폰4 국내출시 전까지는요.
던힐 | 2010/07/06 16:13 | PERMALINK | EDIT/DEL | REPLY
그냥 편하게 생각하면 됩니다.

현금완납, 12개월 약정,가입,유심 공짜면 뭘 사도 괜찮습니다. 다만

2년약정에 꼬박꼬박 할부금 물며 쓸거면 그냥 닥치고 아이폰으로 가는게 속편합니다. 안드로이드...말이좋아 대세지 거 꼬박꼬박 버전업되는거 따라가지도 못하는거 최신이라고 사봐야 메리트없고 국내 A/S어쩌구 하지만 솔까말 A/S받으러갈일도 별로 안생기고...뭐 그렇습니다.

암튼 공짜면 암거나...할부에 목메일거면 아이폰중 3GS 냐 4G냐를 놓고 고민하는게 요즘 스마트폰 고르는 지침이라고 보네요.
지나가다 들린 스맛폰 유저 | 2010/07/06 18:5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솔직하게 국내시장에서 스마트폰은 국산말고는 절대 추천안합니다. 저는
하다못해 HTC의 디자이어나 넥서스원 아니면 RIM의 블렉베리 볼드 시리즈, 애플의 아이폰
소니 에릭슨의 엑스페리아시리즈, 노키아만 추천하지 국내산은 절대 추천안합니다.

혹자는 한국인이 왜 삼성이나 LG스카이 추천안하고 까냐면서 애플빠 아니냐면서 묻는데
국산 스마트폰 몇 대를 써보고 내린 결론은 국산 스마트폰을 100만원 가까이 큰 금액을 주고 사기에는
진짜 돈낭비라는 결론이 나옵니다.(완전 버려진 옴니아 시리즈도 출고가가 90만원 이상인데
말이 90만원이지 그 돈의 값어치를 전~~~혀 못하고 삼성에서도 나몰라라 하죠....)

아직도 스마트폰 유저들의 니즈를 잘 모르는 국내사들보다 오히려 외산이 더 낫습니다. 정말....
진짜 OS에 대한 최적화나 업글에 대해 속편하게 가고 싶다면 무조건 아이폰이 진리입니다. 진정으로...
(그래서 사람들이 더 열광하고 애플빠를 만드는 듯...)
hanguts | 2010/07/07 07:52 | PERMALINK | EDIT/DEL | REPLY
한국형 앱만 있어도 된다.....면 굳이 100만원 가까운 스마트폰을 살필요가....

결국 포털사이트 몇개만 있으면 인터넷 사이트도 필요 없을듯...
qkak | 2010/07/07 10:2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이폰이 좋은건 알겟는데.. 궂이 다른폰을 깔 필요가 있을까요?

요즘 세태가 무조건 반정부, 반삼성, 극단적으로 가는게 아쉽네요..
나대로 | 2010/07/07 11:3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스마트폰 가지고 보통 무엇하시나요?
많이 쓰는 용도 말입니다.
스마트폰 현재 사용하신지 3개월 이상 된 분들의 경험을 듣고 싶네요.

제가 생각나는 것은 인터넷서핑, 이메일, 인터넷뱅킹... 정도라서요.
고수님들의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지나가다 들린 스맛폰 유저 | 2010/07/07 23:35 | PERMALINK | EDIT/DEL
지하철 도착 시간이 나타나는 어플부터해서
몇 분 후 버스가 도착하는 시간을 표현해주는 어플까지
어떻게 말로 표현안되는 무궁무한한 신세계입니다.
써보시면 압니다. ^^
LuBu | 2010/07/07 12:1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암튼 바보 안되서 다행입니다.
-갤에스로 잼나게 놀고 있는 1인이....^^
flashcat | 2010/07/07 14:2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는 스맛폰으로
이메일/일정관리/메신저/RSS/블로깅/인터넷뱅킹/sns/sng/원격부팅/원격제어/각종 편집/...
대충 이 정도 사용하고 있는데...
다른 분들은 어떤 용도로 사용하고 계신가요?

아 근데 스마트"폰"인데 왜 뭐하다가 전화오면 짜증이 나는지 ㅋㅋ
근데... | 2010/07/07 15:04 | PERMALINK | EDIT/DEL | REPLY
근데, 옴니아2 구입한 분들은,
신문들이 옴니아가 아이폰보다 훨씬 뛰어나다는 수많은 기사에 현혹되어 구매한 분이 대부분인데,
(제 후배도 그 중 하나... 아무리 속지 말라고 뜯어 말려도 옴니아2가 세계적으로 뛰어난 폰인데 왜 그러냐며 옴니아 구입함)
왜 그렇게 속아서 구매해놓고도,
허위 사실을 보도한 신문사를 상대로 아무도 고소 고발을 하지 않죠?
안티 옴니아 까페같은 걸 만들어서 신문사 하나쯤 (예를들어 헤럴드경제 박영훈기자같은..) 잡아서 고소해야 할텐데... 왜 꾹 참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옴니아2 사용자 | 2010/07/07 16:02 | PERMALINK | EDIT/DEL | REPLY
다 사용하기 나름입니다. 대충 아이폰이 좋은건 사실이지만, 저는 블루투스 기기랑 주변기기를 보고.. 윈도우는 어짜피 pda라 바로바로 지원되는데 아이폰 지원 안되는거보고, 장단점이 있긴 있구나 했습니다. 아이폰도 갖고 있습니다. 하지만 옴니아2 비싸게 주고 샀지만 후회는 안하네요. 기본적으로 메일, 오피스 만으로 충분히 잘쓰고 있답니다 모프기어가 잘 돌아간다는 점은 그래도 합격점을 주고 싶네요.. -ㅊ- 뭐 단점이 많긴하지만 그렇다고, 활용을 안하는거보다는 장점을 찾는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옴니아1 사용자 | 2010/07/09 03:40 | PERMALINK | EDIT/DEL | REPLY
후훗 옴니아 1 사용자입니다

램 많이 부족하구요.. 그런데 핸드폰 겸 일정관리 차원에서 산 거라 (네, 돈 주고 샀습니다!!) 큰 불만은 없습니다

편견을 갖고 구분 짓자면 아이폰 유저들은 아이폰을 놀잇감으로 사용하는 편이고

저처럼 구닥다리 옴니아 사용자들은 업무용으로 사용하지는 분들이 많은 거 같네요

기실, 아이폰은 유희의 대상으로 개발된 제품 아닌가요?

그러니 뽀대용으로 갖고 노는 분들은 당연히 아이폰이 우월하다고 생각하시겠죠

저도 장난감 갖고는 싶어서 한달 써봤는데 앱 많아봐야 제가 상용할 녀석이 별로 없는데다 (구글어스로 김정일 동상 궁뎅이 봐서 뭐하간디...)

애초에 구매목적이

금융/윈도우 호환 일정관리/엑셀/한글 (이건 참 아 쉬운데 최근에 한글 소스가 공개되어 기대중;;)이라 큰 불편함이 없습니다.

버스, 지하철 알리미가 안되는 것도 아니고, 맵 서비스가 안되는 것도 아니고

스마트폰이 게임기도 아닌데 그냥 자기 목적에 맞게 구매하고 필요하면 변경하면 되지 않을까요...

여기 10대는 별로 없을 듯 하여 덧붙이면

학생 한명이 아이폰을 선물받아 한동안 자랑이 이만 저만이 아니었는데 애들은 결국 애들이라 그런지

그보다는 일반 핸드폰의 기능이 더 좋다고 하네요.. 학생의 입장에선 pmp 가 대부분의 것들을 해결해주나 봅니다

아주 조숙해서 어플 개발이나 신문명(?)의 경이로움을 아는 친구들을 제외하고는 아이폰 부럽다고 하는 고등학생 별로 못 봤습니다

한 번은 울프람을 이용해서 그래프 그리고 이미지 저장, 출력하는걸 보여줬는데 (아이폰 잠시 썼을 당시)

학생들의 반응은 우와~~~ 근데 그래서 뭐, 이거 뭐 어쩌라는건데요? 였습니다 (좌절 ㅠ)

이것만 봐도 직관적으로 핸드폰의 기능에 대한 인식을 확장할 생각이 별로 없는 사람이라면

아직까진 핸드폰은 핸드폰 기존의 기능을 약간 웃도는 정도면 충분하다고 생각이 드네요

아주 획기적이고 혁신적인 어떤 시점이 오지 않는 한 주인장님이 쓰신 글 내용처럼

아직은 어떤 스마트 폰을 구매하는 것도 똑똑한 소비행위는 아닌 것 같습니다^^;;




덧; TV 에도 어플 깔아 나온다고 하는데, TV 어플이 일반적인 문화가 되면 과연 어플 때문에 TV를 사네 마네 하는 일이 생길까요?^^

그거야 말로 진짜 광고에 놀아나는 소비행위가 아닐까요.
자신에게 맞는 스마트폰 | 2010/07/09 10:13 | PERMALINK | EDIT/DEL
옴니아1쓰세요.

자신에게 맞는 스마트폰이 제일입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은 또다른 목적으로 스마트폰을 사용하겠죠.

아주 획기적이고 혁신적인 어떤 시점이 이미왔는지도 모릅니다.

다만 어떤 사람은 그게 필요하고 어떤사람은 그게 필요없다고 생각할 뿐입니다.



덧: 어플깔아 TV쓰는 시대가 오면 어쩌시려고..ㅎㅎ

불과 몇년전까지도 폰에 어플깔아 사용할 줄 누가 알았겠습니까?
휴대폰 약정으로 사요? | 2010/08/19 07:28 | PERMALINK | EDIT/DEL | REPLY
뭐더러 약정 끼고 사지..
그냥 사서 쓰다가 구리면 중고로 팔지
약정끼고 휴대폰 사는 사람들 이해가 안가더라
옴레기 | 2011/08/22 08:2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옴레기 쨔응
앗뜨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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