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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wcap1, 2006/12/11 11:41, IT & Tech]
구글이 피카사(Picasa)의 한국어 서비스를 시작한다는 공식 보도자료를 뿌렸군요. 이 내용은 구글의 공식 블로그에 지난 12월 7일 먼저 올라왔습니다만. 아무튼 보도자료의 내용은 이렇습니다. "Picasa 웹 앨범은 인터넷에서 사진을 정리하고 관리할 수 있게 해주는 무료 서비스. 전용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사용자의 데스크톱PC에 있는 사진을 손쉽게 검색하고 편집, 공유할 수 있다. 이 서비스의 가장 큰 특징은 빠르고 쉽게 온라인 사진을 공유한다는 것. 사이트 가입이나 로그인 없이 다른 사람이 사진을 볼 수 있으며 고해상도 사진을 다운로드하거나 인쇄할 수도 있다. 사진은 전체 공개와 미공개 등 등급을 설정할 수 있으며 사진마다 자막이나 주석을 추가할 수도 있다. 다른 친구가 자신의 앨범에 사진을 새로 등록하면 알림 메일을 받아볼 수 있는 기능도 지원한다. 업로드하는 사진은 인터넷에 맞게 자동 최적화되며 사진을 볼 때에는 화면 크기로 확대하거나 돌릴 수 있다. Picasa 서비스는 1,000장 분량인 250MB까지 무료로 올릴 수 있으며 저장공간을 추가하려면 유료로 이용해야 한다. 추가 용량은 6GB의 경우 1년간 25달러. Picasa 웹 사진 앨범은 현재 18개국 언어로 서비스 중이며 홈페이지(picasaweb.google.co.kr)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보도자료보다 더 자세하게 정리한 내용은 이삼구 님이 올린 '피카사 웹 앨범, 한글화'에서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 일단 보도자료에서 밝힌 유료화 비용에 대해서는 6GB는 연간 25달러이고 25GB는 100달러, 100GB는 300달러, 250GB는 500달러군요. ![]()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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