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swcap1, 2009/03/06 13:30, 카센터]
폭스바겐(www.vwasia.com)이 3월 5일부터 15일까지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리는 제네바모터쇼 기간 중 친환경 모델 5종을 공개했습니다. 이번에 공개한 모델은 폴로 블루모션 컨셉트카와 골프 블루모션, 골프 플러스 블루모션, CC 블루 TDI, 투란 TSI 에코퓨얼입니다. 모델명에서도 알 수 있듯이 폭스바겐이 공개한 친환경 모델에는 모두 블루모션(BlueMotion Technologies)이라는 친환경 브랜드 딱지가 붙어 있습니다. 블루모션이라는 브랜드를 앞세워 자사의 친환경 이미지를 구축하려는 것이죠. 블루모션은 연료 소모와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낮추기 위한 기술과 시스템으로 이뤄져 있습니다. 여기에는 자동 스타트-스톱 시스템과 브레이킹 에너지 재활용 기술, 최신 SCR(Selective Catalytic Reduction, 선택적 환원촉매 저감) 촉매 컨버터 등이 포함되어 있다고 합니다. 물론 TSI 에코퓨얼과 전기, 하이브리드도 블루모션 테크놀로지의 영역에 포함되어 있고요. 아무튼 이 가운데 오늘 소개할 모델은 폴로 블루모션 컨셉트카(Polo BlueMotion Concept Car)입니다. 이 녀석은 경제성을 강조한 컨셉트카인데요. 공인연비는 30.3Km/ℓ이고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87g/Km로 기존 모델의 99g/Km보다 12g/Km나 줄였습니다. 폴로 블루모션 컨셉트카는 1.2ℓ 3기통 직분사 방식의 커먼레일 TDI 엔진을 달아 75마력의 힘을 낼 수 있습니다. 차체 디자인고 공기역학적 설계, 그리고 무게도 1080Kg으로 줄여 연비효율성을 높이는 것에 무게를 두고 있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폭스바겐은 폴로 블루모션을 2010년 출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