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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wcap1, 2008/02/02 00:20, Note]
아래쪽에 단 위젯은 블로그에 접속자가 얼마나 접속하느냐에 따라 전기 소모량과 방문자 트래픽을 탄소 배출량으로 계산해 표시해주는 것이라고 합니다. 요즘 그린IT에 대한 관심이 높죠. 물론 단순한 유행 정도는 아닌 모양입니다. 별 것 아닌 것 같지만 길바닥에 버리는 껌이 완전히 분해되는데 5년이 걸린다고 합니다. 껌 버리면 태형에 처한다는 싱가포르가 조금이지만 이해도 가는군요. 이런 정보에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아이들이 보는 책이긴 하지만 '쓰레기의 행복한 여행'이라는 책도 볼만하다고 합니다. 아무튼 불행인지 다행인지 제 블로그에는 방문자가 그리 많지 않으니 이산화탄소 배출이 별로 없겠군요. 환경을 보호하는데 일조한다고 즐겁게 생각해야 할 것 같습니다. ^^ 아. 그런데 네이버 같은 곳에 이 위젯 붙이면 어떻게 될까요? 이거 포털 사이트들은 친환경 관련 분야에 돈좀 써야겠는데요. ![]()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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