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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wcap1, 2007/08/16 11:34, IT & Tech]
조금 전에 구글코리아에서 온 자료를 보니 이번 광복절에도 데니스 황이 광복절 구글 로고를 개발해서 어제 구글코리아 사이트(www.google.co.kr)에 올렸다고 하네요. 물론 지금은 볼 수 없지만. 예전에 후배가 데니스 황 취재할 때 구글 웹 디자인의 현지화 가능성에 대한 질문을 한 적이 있는데요. 다 아시지만 구글의 웹 디자인은 국내 포털과 달리 검색창 하나만 달랑 있습니다. 데니스 황의 답변은 이렇습니다. "구글은 각국의 문화를 존중하는 게 기본철학이어서 유저에게 도움이 된다면 과감히 바꿀 것"이라는 거죠. 구글도 국내에서는 얼마든지 다른 모습을 보여줄 수 있다는 말로 해석이 되겠네요. 구글에서 자료 왔길래 생각나서 올렸습니다. 참고로 데니스 황 인터뷰 기사는 여기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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