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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wcap1, 2007/02/15 13:47, IT & Tech]
오늘 후배가 점심 식사를 하고 오다가 오프라인에서 악플과 스팸을 모두 만났다고 하더군요. 뭐 사실 자주 보는 거지만. 화물칸 엘리베이터에 낙서해놓은 게 악플, 커피 자판기 앞에 붙여놓은 광고가 스팸이라는. ㅋ 물론 오프라인판 악플과 스팸의 위력은 특성상 인터넷만은 못합니다. 하지만 악플이나 스팸도 종이나 공간을 차지한다는 점에서는 숫자 대비로는 훨씬 위력적이라고 할 수도 있지 않을까 싶네요. 아무튼 인터넷이라고 해서 특별한 건 아니고 오프라인을 옮겨놓았다고 그냥 생각하면 된다던 누군가의 얘기가 생각납니다. 스팸이나 악플까지도(악플 사진에 있는 민망하고 심한 악플 ㅡㅡ은 이거 참) ![]()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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